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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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도시들이 하나같이 멋지다!
숨은 이야기가 있고 서양 역사나 예술을 배울 때 들어 봤던 이름들도 자주 나온다.
‘프랑스 소도시 여행‘을 읽으면서 소도시들 각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한 나라를 정해서 자동차 여행이나 한 달 살기 여행을 한다면 프랑스,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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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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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관광객 1위 도시

프랑스 파리 여행이 매력 있었다면,

파리 이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어떨까?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번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파리 근교를 비롯한 파리 이외 많은 프랑스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 소도시 여행'에서 소개하는 소도시들에는

우제르체, 몽생미쉘, 루아르 고성, 지베르니, 브르타뉴, 낭트, 노르망디, 오베르 쉬르 우아즈, 보르도, 부르고뉴, 디종, 리옹, 오를레앙, 낭시, 스트라스부르, 안시, 샤모니-몽블랑, 칸,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앙티브, 마르세유 등이 있다.

마지막에 독립 공국 '모나코'도 소개하고 있다.

모나코가 프랑스 남쪽에 위치하고 있고 언어도 프랑스어를 쓰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번 책에 같이 소개한 것 같다.

프랑스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 프랑스를 좀 더 알아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덕분에

프랑스에 대해 알게 된 재미있는 사실들이 많다.

< 다양한 자연환경 >

다양성을 존중하는 프랑스는 자연환경도 다채롭다.

서유럽에서 영토가 가장 넓다는 것도 놀랍고 넓은 평야부터 절벽, 해안,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푸른 숲, 포도밭까지 사막과 빙하를 한 나라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나라이다.

자연환경의 다채로움이 다양성을 받아들이는데 분명 어떤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짐작된다.

< 와인의 천국, 프랑스 요리 >

프랑스는 요리가 유명하다. 특히 치즈와 와인이 유명하다고 한다.

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음식이 아닐까 한다.

적절한 소도시 여행은 프랑스 음식 대부분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프랑스 코스 요리는 전채, 메인 요리, 후식으로 나누어지는데 20가지 이상 음식이 나오기도 하는 등 해서 식사 시간이 길다고 한다.

프랑스 대표적인 후식으로 '마카롱'을 소개하고 있다. 1533년 프랑스에 온 이탈리아 요리사가 만들었다고도 하고 1791년 수도원에서 만들어졌다고도 한다.

요즘 흔히 먹는 간식 '크레페'도 프랑스 전통 디저트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크레페를 만들고 있는데 원래 프랑스 음식이었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프랑스 여행 잘하기 >

프랑스 지역에 따라 북부 프랑스와 남부 프랑스 차이를 소개하고 있다.

'여행 추천 일정'으로 4박 5일에서 5박 6일, 6박 7일, 7박 8일 .... 20박 21일까지 날짜에 따라 소도시들을 어떤 일정으로 여행하면 좋을지 지도와 함께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일정을 짤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 여행 중 조심해야 할 일은 바로 '소매치기'!

선진국인데 참 의외다. 우리나라에는 소매치기가 거의 없는데 말이다. 우리나라가 여행하기 좋은 나라임을 새삼 깨닫는다.

여행객인 만큼 도난 사고는 현지인보다 더 당황스러운 일이니 정말 조심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여행용 가방, 여권, 현금 등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한번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프랑스,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우제르체 - '그림 같은 동화 마을'

('프랑스 소도시 여행' p80)

남프랑스 중 공기 중에 예술이 떠다니는 마을이 우제르체라고 한다.

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말들이 얼마나 예쁜지, 위 사진으로 보는 '우제르체'는 초록이 우거진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 같다. 그 가운데 있으면 '기품 있는 향기'가 느껴진다니, 이 마을을 안 가볼 수 없다.


몽생미쉘 - '죽은 자의 영혼이 전달되는 바다 무덤'

('프랑스 소도시 여행' 중에서)

이곳은 섬에 있는 산꼭대기 사원으로 유명하다.

사진으로 보면 거대한 사원이 섬 자체인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이곳에 가면 그 분위기에 반한다고 한다. 섬인데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이동도 가능하다. 무료 셔틀버스도 있다.

사원은 프랑스 혁명 이후 감옥으로 쓰이다가 1966년 베네딕트 수도회로 환원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성벽과 사원의 오래된 건물 외관이 정말 인상적이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중에서)



지베르니 - 모네의 정원

('프랑스 소도시 여행' 중에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수련'을 아는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화가 이름을 모른다 해도 아마 작품을 본다면 아하 이 그림!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네가 지베르니에 도착했을 때, 정원을 만들었다. 이 정원에서 '수련'연작을 탄생시켰다.

모네의 작품을 본 사람은 실제 정원이 어떤 모습일지, 누구나 궁금해할 것이다.

그 정원을 실제 볼 수 있다면 기꺼이 지베르니로 가지 않을까?

사진으로 보는 이곳 풍경이 그림 못지않게 정말 아름답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중에서)



오베르 쉬르 우아즈 - 고흐가 머문 마지막 70일

고흐가 이곳에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

역장도 역무원도 없는 작은 마을. 고흐가 그린 밀밭이 지금도 있다.

밀밭을 지나 마을 공동묘지에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가 묻혀 있다.

고흐가 머문 2층 하숙집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은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1층 레스토랑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하는 리모델링을 안 한 것 같다. 19세기 예술가들이 드나들었던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고흐가 생전에 자주 먹었던 음식이 메뉴에 있다고 하니, 소박했을 고흐의 식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생장 피에드포르 - '산티아고 순례길 시작지'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잘 알려진 길이 '프랑스 길'이다.

그 길의 시작점이 바로 이곳 '생장 피에드포르'이다. 파리에서 기차를 타고 이곳 '생장 피에드포르'에 도착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시작한다. 그 후 33일간 여정으로 '산티아고 데 콤프스텔라'까지 800킬로 미터를 걷는다.

해시태그 시리즈에서도 순례길 여행을 하루하루 날짜별로 여정을 소개하는 여행책을 출간하고 있다. 순례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된다.

순례길 여행자가 아니어도 이곳은 문화유산과 전통 축제, 피레네 산맥 자락으로 산책이나 트레킹을 즐기기 좋은 여행지이다.



브르타뉴 - '브리타니아 족'을 뜻하는 도시 이름

지금도 프랑스로부터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살고 있는 도시라고 한다.

프랑스 가장 서쪽 지역에 위치해 있고 16세기까지 프랑스와 분리된 독립 공국이었다. 1532년 프랑스 왕국에 병합되어서도 오늘날까지 자신들의 정체성과 자치 성향을 뚜렷이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이곳은 프랑스 국기인 삼색기 말고 '겐하 두' 라는 브르타뉴를 상징하는 국기를 따로 쓰고 있다. 이곳 언어 '브르통'이라고 불리는, 브르타뉴 주민들이 쓰는 언어를 프랑스 정부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외, 다양한 프랑스 소도시들



레오나르도 다빈치, 잔다르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얽힌 오래된 성들이 있는

'루아르 고성',

가파른 절벽 위로 층층이 지어진 작은 중세 마을로 유명한 '로카마두르'

'해저 2만 리'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쥘 베른이 꿈꾼 상상의 세계를 테마로 한 거대한 놀이공원(레 마쉰 드 릴)으로 유명한 '낭트'

제2차 세계 대전을 종식 시키기 위해 아이젠하워가 이끄는 연합군이 상륙 작전을 감행한 '노르망디'

2천 년 전 로마인에 의해 세워졌고 지금은 많은 미식가를 배출한 도시 '리옹'

잔다르크의 도시 '오를레앙'

프랑스에서 가장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크리스마스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알프스 계곡 산자락 아래에 있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 '알프스의 베니스'라 불리는

'안시'

겨울철 프랑스 대표 음식인 치즈 퐁듀가 유명하고 유럽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샤모니 - 몽블랑'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칸'

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교황의 도시'라고 불리는 중세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아비뇽'

인상주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유명한 작품 <안녕하세요 쿠베르씨>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파브르 박물관과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는 도시 '몽펠리에'

파블로 피카소가 잠시 집으로 머물렀던 장소와 수십 개의 해변이 있는 '앙티브'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들로 유명한 남부 항구 도시 '마르세유' 등등.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지중해 독립 공국, 모나코



언어도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프랑스에 완전히 둘러싸인 작은 나라이다.

입헌군주제 국가, 그러니까 왕이 있다는 뜻이다.

관광업으로 사는 나라로 여러 휴양 시설이 잘 되어 있고 '부자들의 여행지'라고 한다.

언어도 프랑스어를 사용하니 프랑스에 통합되어도 될 듯한데,

어떤 역사가 있어 작은 나라 형태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모나코란 나라가 궁금하다.

아마 책에서 소개하지 않았다면 이런 나라가 존재하는 줄 몰랐을 것 같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을 읽으면서


'프랑스 소도시 여행'을 읽으면서 소도시들 각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소도시들을 하나하나 다녀보는 즐거움이 정말 클 것 같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프랑스 여행을 더 알차고 의미 있게 하는데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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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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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을 통해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내가 가고자 하는 도시들을 골라 여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으로 다양한 이탈리아 소도시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일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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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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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표지)


로마의 유산이 남은 이탈리아

수많은 예술 작품들과 '로마 제국'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는 어떤 곳일까?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은 꼭 필요한 이탈리아 정보를 제공한다.

이런 르네상스 예술 이전에 이탈리아는 '로마'라는 제국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중부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로마가 과거 대제국을 이루었는데, 여행은 그 현장을 느껴보는 경험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많이 알수록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이다.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먼저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상공업 발달을 말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유럽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을 가져왔고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도 발달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한 후원자라고 하면 바로 '메디치 가문'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메디치 가문에 대한 소개도 잘 정리해서 실었다.

코시모 데 메디치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보면, 그가 부자였음에도 농부의 옷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이런 겸손이 피렌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르네상스 이탈리아 건축 양식


책은 이탈리아 건축 양식이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도 잘 정리해서 싣고 있다.

비잔틴 양식, 로마네스크 양식, 고딕 양식..... 등.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여행을 하면 다양한 건축물들을 많이 보게 될 텐데 이렇게 건축물에 대한 기본 지식만 좀 알고 있어도 여행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한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다양한 소도시들 여행하기



< 이탈리아 중부 지역 >에서는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리보르노,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시에나는 두오모 미술관이 있는 곳이고 피사는 기울어진 돌탑인 피사 대성당으로 많이 유명하다.

시계탑과 나폴레옹 광장이 인상적인 루카와 와인으로 유명한 몬탈치노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 북부 지역 > 에 있는 소도시들로 

친퀘테레, 토리노, 제노바, 베로나, 시르미오네, 코모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코모는 호수 주변으로 자연이 건축물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룬다.

아름다운 항구와 멋진 산책로를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친퀘테레'

인구 60만 명의 이탈리아 최대 항구 도시인 '제노바'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줄리엣 하우스'가 있는 도시 '베로나'를 놓칠 수 없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귀족들의 휴양지 '시르미오네'

과거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가 통치한 '토리노'

이탈리아 왕가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곳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다.

왕가의 화려한 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을 통해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내가 가고자 하는 도시들을 골라 여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 남부지역 소도시> 들로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

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소도시 여행에 자동차를 이용하면 편하다.

책에는 자동차 여행에 대한 소개도 작은 분량이지만 담고 있다.

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어,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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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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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이니 여권과 카드 이용, 스마트폰 도난 등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을 책을 통해 정리해 보면 도움이 된다.

보험, 렌터카 이용 시 조심해야 할 일, 주차, 이탈리아 운전 예절, 이탈리아 제한 속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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