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달랏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평점 :
미출간


‘먹거리‘ 여행만으로도 달랏은 정말 훌륭했다.
풍부한 해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들, 과일들, 소스들.... 등.
좀 더 자세히 여행책을 통해서 더 풍부하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달랏‘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다.
여행책이 좋은 점은 전반적인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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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평점 :
미출간


('트래블로그 달랏' 표지)




베트남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이 짧아서 좋다.

친절한 사람들에 저렴한 물가, 따듯한 날씨! 혼자 떠나기도 좋은 베트남 여행지.

'달랏' 또한 베트남 여행의 매력을 그대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는 주로 먹을거리를 중심으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보여 주었는데

'먹거리' 여행만으로도 달랏은 정말 훌륭했다.

풍부한 해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들, 과일들, 소스들.... 등.

영상이지만, 실제 쌀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니 더 맛있어 보였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여행책을 통해서는

더 풍부하고 다양하고 이색적인 '달랏'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다.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행책이 좋은 점은 전반적인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세한 여행 정보도 중요하지만, 먼저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해 보는 일도

처음 어떤 장소를 갈 때는 더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베트남 역사, 언어, 음식 등 베트남 정보.

2. 베트남 '달랏'에 대한 여행 정보와 '달랏' 소개

3. 달랏에서 골프를!

책 끝부분에 골프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골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다.

베트남에 숨어 있는 유럽, 달랏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나트랑에서 3~4시간 거리에 있는 달랏은 고원 지대에 있는 도시이다.

식민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어 현재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달랏은 생명과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이!

1922년에 지어진 달랏 왕궁인 '소페텔 달랏'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호텔에 별 욕심 없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소페텔 달랏'에서 하루를 묵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저자 말대로 '달랏'은 다른 베트남 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곳이다.

세련된 건물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둘 다 공존하는 곳.

그래서 '크레이지 하우스'같은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마치 동화 속 궁전 같고 숙소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찜'

사진으로만 보는 '린푸옥 사원'도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물이다.

달랏의 매력

- 여기저기, 이모저모 다양한 여행지 소개 -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 꽃과 호수가 즐비한 유럽풍의 고급 여행지 - 달랏 >

시내에 고층 빌딩보다 꽃과 호수가 많은 도시.

고산 지대였던 달랏은 프랑스 지배 시기 휴양지로 만들어진 도시라고 한다.

그래서 유럽풍의 휴양지로 베트남 사람들도 시원한 날씨, 꽃, 호수, 폭포를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지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다 >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달랏에는 높은 랑비안 산이 있어 골짜기와 폭포가 있다.

다딴라 폭포, 프렌 폭포, 코끼리 폭포.....

베트남에서 폭포를 보는 남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사진으로 보는 '다딴라 폭포'는 정말 이곳이 베트남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알면 알수록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베트남이 참 매력 있다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 달랏의 커피, 카페들 >

달랏은 맛있는 먹을거리가 많은 만큼, 맛나고 멋진 카페들도 많나 보다.

책에서도 따로 카페들을 묶어서 소개하고 있다.

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또한 베트남이라고 하니 베트남에서 커피는 꼭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

'나 혼자 산다'에서도 '연유 커피'를 먹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책은 베트남 음료, 맥주들도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달랏' 내용 일부)

잘 모르던 달랏이었는데, 이렇게 매력 있는 여행지가 또 있을까 싶다.

역시, 여행도 좀 알아야 가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당장 떠나지 않는 여행이라도 여행지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가 아닐까 한다.

'트래블로그 달랏' 과 함께

베트남 달랏으로 올겨울, 추억에 남을 여행을 떠나 보자

('트래블로그 달랏'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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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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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3개국을 묶어 여행해 보면 어떨까 하고 우리에게 권한다.
현실적으로 3개국을 여행한다면 짧은 일정으로 주로 수도 중심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이왕 온 여행 다른 곳도 둘러보면 좋다.
여행 작가는 각 나라에서 다른 도시들도 몇 군데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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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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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표지)



여행 작가는 서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3개국을 묶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여행객이 가장 많은 나라는 스페인과 프랑스이고

독일은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각광 받는 여행지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왜 하필 독일일까? 싶어 지도를 보니,

프랑스 바로 옆이 독일이다.

지도 위치상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 일직선을 이룬다.

따라서 스페인에서 출발한다면, 프랑스를 거쳐 독일에서 여행을 마무리하거나

반대로 독일에서 출발해서 프랑스를 거쳐 스페인에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책은 스페인, 프랑스, 독일 순으로 안내되어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책은 무려 610여 쪽 조금 넘는다.

세 나라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았기 때문이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 세 나라를 한 번에 여행하고자 한다면 정말 알찬 여행책이다.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세 나라에 대한 여행 정보를 세세히 다루고 있다.

유럽 3개국

; 첫 번째 나라 스페인으로!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스페인은 투우와 플라멩코 춤의 나라!

엘 그레코와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를 낳은 예술의 나라!

바다 건너 아프리카 대륙을 마주 보고 있고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생겨난 나라.

한 번쯤 들어본 건축가 가우디 건축물이 유명하고

벨라스케스, 고야, 미로 등 이름난 미술가들이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니 정말 스페인은 예술가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또 우리가 잘 아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또한 스페인 작가이다.

그의 소설 같은 인생도 잠깐 소개된다.

그의 인생을 보면서 이 책의 작가는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책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와 함께

바르셀로나, 세비아, 그리나다,

코르도바, 론다를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은 정말 멋지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대단하다. 가우디가 설계했고 아직도 공사 중이라고 한다. 검색해 보니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이때가 가우디 사망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 실내 모습이 더 독특하다.

알람브라 궁전을 보기 위해 그라나다를 방문한다고 한다. 이 궁전은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국의 궁전이라고 한다. 스페인은 800년 동안 이슬람 문화의 지배를 받은 나라다. 그 흔적을 알 수 있는 궁전이다. 이슬람 특유의 기하학무늬와 많은 기둥이 이슬람 문화를 느끼게 한다.

사진과 함께 스페인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

여행지를 골라보는 것도 여행책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유럽 3개국

; 두 번째 나라 프랑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수도 파리 여행 >

프랑스는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근교 도시 몇 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여섯 군데 소개해 보면,

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

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묶어 소개하고 있다.

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

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인공 해변(파리 플라쥬)와 유람선 타는 정보도 싣고 있다.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모네와 고흐 >

파리 소개가 끝나고 프랑스 소도시 소개를 이어가는데 그중 2곳이 눈에 띈다.

바로 모네와 고흐가 있었던 도시들이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은 정말 아름답다. 그 정원을 보니 모네의 수련 연작이 바로 떠올랐다.

모네와 함께 프랑스에서 유명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있다. 고흐를 흔적을 찾아 '오베르 쉬르 우아즈'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반 고흐의 집과 공원, 오베르 시청사까지 둘러볼 수 있다. 이곳은 고흐가 생애 마지막 70일을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던 곳이다.

유럽 3 개국

; 세 번째 나라 독일!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프랑크푸르트 >

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프랑크푸르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

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 뮌헨 >

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보)



< 퓌센 >

뮌헨 근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뮌헨에서 기차를 타고 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걸어 올라가면 성에 도착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자세한 여정을 따라가면!

정말 멋진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인데도

성은 하늘과 주변 풍경과 정말 잘 어울려 아름답다.

특히, 뾰족한 모양과 짙은 파란색 색깔이 성 지붕을 더 아름답게 한다.

이렇게 높은 곳에 지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 성의 아름다움을 보고 반해서,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랜드 성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노벨상을 30명 이상 배출한 괴팅겐 대학을 비롯해

명문 대학 도시들이 많은 하이델베르크.

'중세의 보석 상자'라 불리는 로텐부르크.

포르쉐 박물관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있는 슈트트가르트도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꼭 가야할 곳이다.)






('트래블로그 유럽 3개국' 표지)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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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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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의 필수품은 자동차!
또,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 여행은 필수!
그런 면에서 ‘트래블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소도시 (무려 25개나 되는)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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