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호치민 &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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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표지)

베트남 여행에 대해서

베트남은 한 달 살기를 계획한다면 어떤 정보들이 필요할까?

저자가 살아 본 한 달 살기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또 혹시나 내가 빠뜨린 것은 없는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

동남아시아, 그중에서도 베트남 여행이라면 단연!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에도 베트남 음식점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쌀국수, 분짜, 반미, 베트남 해산물 볶음밥(꼼 티엔 하이 싼)은 우리 음식 문화와도 친숙한 음식들이다.

쌀국수에 살짝 넣어 먹는 매운 베트남 고추의 맛은 정말 잊을 수 없다. 베트남 쌀국수에 라임과 고추를 넣어서 먹냐 아니냐에 따라 맛이 엄청 달라진다.

열대 과일을 또 빼놓을 수 없다.

망고, 망고스틴, 파파야, 코코넛, 람부탄(베트남에서 먹으면 정말 달다) 등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열대 과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맘껏 먹을 수 있다.

하루 여행 끝날 때쯤 현지 시장이나 마트에 들러 과일을 직접 사서 먹어 보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먹을 것 많고 물가 저렴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베트남 여행은 올겨울 최고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이제 조금씩 준비해서 올겨울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는 여행을 하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여행하는 나라에 대해 간단한 역사 정도는 알고

여행한다면 여행지에서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선택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준비 없는 여행일수록

여행책 한 권 정도는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다.



베트남 남부 여행

; 요즘 뜨는 베트남 여행지 '나트랑'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베트남 여행 매력에 빠진 분들이라면,

해마다 베트남의 다른 도시들 여행을 즐겁게 계획할 것 같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 달 살기'라는 장시간 여행도 매력 만점인 나라이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를 통해

베트남의 숨은 남부지역 명소들을 알아보고

여행도 계획해 보면 좋겠다.



나트랑 여행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나트랑 낌란 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공항이 나트랑 시내와 35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공항버스가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시내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 택시,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나트랑에서 어떤 여행을 할 수 있는지,

책을 보면서 짐작해 볼 수 있다.

포나가르 탑, 롱선사, 나트랑 대성당 등 문화재들을 관광하거나

온천, 해변, 다이빙 등 체험 여행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라면 '빈펄 랜드'를 추천하고 있다.

나트랑의 호텔과 음식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나트랑 카페'들을 소개한 부분들이 좋았다.

베트남 나트랑에 이런 멋진 카페들이 있다니, 꼭 가보고 싶다.

베트남에서 사막 여행을 ~~ ; 무이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무이네는 '화이트 샌듄'과 '레드 샌듄'이라 불리는 사막 지형이 멋진 여행지이다.

나트랑과은 제법 멀다.

나트랑에서 216킬로미터나 떨어져 있고 버스로 5시간이나 걸린다고 한다.

나트랑에서 무이네를 거쳐 호치민까지 다시 5시간을 걸려 이동해서,

호치민에서 우리나라로 오는 비행기를 탄다면.....

무이네 방문은 필수가 아닐까 한다.

일부러 따로 무이네로 여행하기는 어려워 보여서,

이왕 남부 지방을 여행하는 김에 빼먹지 않고 여행하면 좋을 곳 같다.

다른 베트남 지역에서 할 수 없는 체험,

모래 썰매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무이네 멋진 해변이라는 좋은 여행지도 있고!

이곳 어촌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베트남의 유럽 ; 달랏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건축이 도시를 채우고 있는 곳, 달랏.

달랏은 고원에 자리하고 있어 베트남 여름 여행에 제격인 곳이다.

해발 1000미터 높은 곳에 자리한 도시답게 일 년 내내 봄 날씨와 비슷하다고 한다.

베트남은 더운 날씨 때문에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 여행하기 좋다.

그러나 여름에도 베트남 여행을 하고 싶다면, 달랏 추천!



'나 혼자 산다'에 팜유 세미나 첫 번째 먹방 여행지가 '달랏'이었다.

영상으로 보는 '달랏 야시장'은 정말 풍성했다.

달랏은 야시장 말고도

크레이지 하우스, 코끼리 폭포, 기차역, 성당, 랑비앙 산 등반 등등

다양하게 여행할 거리들이 많다.





베트남 독립 영웅을 만나다 ; 호치민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호치민은 베트남을 통일 시킨 초대 정부 주석으로 취임한 인물이다.

그의 이름을 딴 도시가 있다는 것에서

베트남 사람들에게 '호치민'이 얼마나 상징적인 인물인지 알 것 같다.

그의 이름을 딴 '호치민 광장' '호치민 오페라 하우스'

'호치민 미술관' 등 건물들도 있다.

'팜응라오 거리'는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거리가 되었다.

배낭여행객들을 위한 카페나 음식점, 숙소들이 있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쉬기도 한다. 이런 안전한 공간이 여행객들을 많이 불러 모으나 보다.

책에 사진으로만 봐도 호치민은 정말 세련된 어느 발달된 도시이다.

사이공 센터와 다이아몬드 플라자, 사이공 스카이데크

이런 건물들로 베트남이 새롭게 보인다.

호치민에 공항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큰 도시라는 증거이다.





한적하고 아름다운 해변 ; 푸꾸옥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새롭게 뜨는 여행지로서 '푸꾸옥'은 한적하고 아름다운 해변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순수한 자연환경, 안전하고 친절한 사회,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다양한 커피,

즐길 거리(해양 스포츠, 사파리 등)

등으로 휴양 여행이면서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떠나기

정말 좋은 지역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베트남은 가깝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 푸꾸옥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직항이 있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내용 일부)




여행책을 보면서 의외의 베트남을 많이 느끼게 된다.

편의 시설이나 오락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곳도 많고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여행이기도 해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트래블로그 호치민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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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나트랑 & 한 달 살기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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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트랑 여정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혹시나 모를 베트남에서 ‘사기당하지 않는 법‘, ‘교통수단 이용하는 법‘, ‘음식점에서 바가지 쓰지 않는 법‘, ‘택시 요금 바가지‘ ‘그랩 이용법‘ 등에 대한 정보들도 꼭 읽어 볼 만하다.
현지 사정을 좀 알고 여행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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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나트랑 & 한 달 살기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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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표지)



나트랑은 베트남 남부 지역, 바다와 가까운 해안 마을이다.

나트랑은 국제공항이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호찌민이나 다낭까지 비행기로

다시 이동해서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나트랑' 여행 자체만으로도 즐길 것이 많은 여행지라서 이곳만 충분히 즐기고 와도 좋다.

여러 가지 다양한 얼굴을 한 베트남의 매력을 '나트랑'에서도 찾을 수 있다.


하노이, 호찌민, 다낭을 가 보았다면 '나트랑'여행도 눈여겨볼 만하다.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책 '나트랑 한달 살기는 '나트랑'에 대한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1. '나트랑'을 중심으로 한 베트남 소개

2. 나트랑 여행을 위한 다양한 여정 소개 - 이동 방법들과 추천 코스들

3. 나트랑 북부와 남부 해안을 중심으로 한 근교 여행




한 권에 담은 '나트랑'

- 나트랑 이모저모 -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베트남 나트랑'은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해외여행지이다.


<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재배하는 국가 베트남>

​베트남은 커피다!

커피 추출기 '핀'을 이용해 1인분씩 오랜 시간 끓여서 작은 컵으로 마시는 베트남 전통 커피가 있다.

커피를 끓이고 추출하는 이 모든 과정이 하나의 커피 마시는 시간이라고 한다.

베트남에 간다면 이 전통 커피를 꼭 마셔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외에도, 베트남 커피는 연유, 계란, 요구르트, 치즈나 버터까지 넣는다고 한다.

어떤 맛일지.... 의외로 커피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모습들이 놀랍다.

< 나트랑 액티비티 >

역시, 해변과 바다 자연이 아름다운 나트랑인 만큼 나트랑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에는 '바다'를 중심으로 한 내용들이 많다.

1. 카약 투어 - 빈펄 랜드에서 준비되어 있다.

2. 서핑

3. 스쿠버 다이빙

4. 스노클링 - 마스크와 오리발만 착용하고 얕은 바닷속을 보는 체험이다.

5. 골프




나트랑 여정

; '나트랑 자유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필수 정보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이동 수단, 교통 정보, 숙소 정보, 맛집, 여행지 소개(건축물의 의미, 역사, 등), 박물관 개폐 시간, 음식 가격, 환전 등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이런 내용들을 책은 싣고 있다.

또한 책은 나트랑 여정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혹시나 모를 베트남에서 '사기당하지 않는 법', '교통수단 이용하는 법', '음식점에서 바가지 쓰지 않는 법', '택시 요금 바가지' '그랩 이용법' 등에 대한 정보들도 꼭 읽어 볼 만하다.

현지 사정을 좀 알고 여행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럼에도 저자는 '나트랑에서 한 달 살기'를 권할 만큼,

나트랑의 장점들도 소개하고 있다.

나트랑 여행

- '가 보고 싶은' 나트랑 여행지 -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 국제공항 >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가는 직항이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나트랑까지 약 5시간 ~ 5시간 15분이 걸린다.

'나트랑'까지 바로 가는 비행기가 있다는 것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점이다.

비행기만 타면 되니까!

< 빈펄 랜드 >

13분 정도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너 도착하는 이곳은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이 모두 있는 곳이다.

통합 입장권을 구입하면 게임기까지 모두 추가 비용 없이 880,000동. 우리 돈으로 지금

환율로 계산하면, 4만 7, 8천 원 정도!

어린이와 60세 이상 어른은 할인도 해준다. ( 1미터 이하 어린이는 무료 )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빈펄 랜드에서 하루는 정말 재미난 추억들이 쌓이는 곳일 듯하다.

<나트랑 쇼핑몰>

나트랑은 현대식 쇼핑몰도 갖추고 있다.

빈콤 프라자, 롯데 마트, 79마트 등. 이 외에도 베트남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맥시 마크

슈퍼마켓'도 있다. 당연 편의점도 많다.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 다양한 먹을거리 - 서양 요리부터 베트남 요리까지 >

러시아와 베트남은 과거 공산 국가라는 오랜 친분이 있다. 그래서 러시아 휴양지로 나트랑과

무이네가 많이 알려져 있고 러시아 관광객이 나트랑에 많다고 한다. 자연스레 러시아인들

입맛에 맞는 쌀국수와 볶음밥 등이 특징이라고.

반미, 쌀국수, 볶음밥 등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도 맞는 베트남 음식에서 서양 관광객의

증가로 다양한 서양의 음식들도 맛볼 수 있는 등 먹을거리가 풍부한다고 한다.

< 저자가 추천하는 커피 카페 8곳과 새로운 카페 소개>

이곳이 베트남인가 싶을 만큼 멋스럽고 분위기 있는 카페들이 나트랑에 많다. 사진으로 보는

커피숍들에 케이크도 맛있어 보이고 음식과 음료도 먹음직스럽다.

우리나라 콩카페에 없는 메뉴가 이곳 콩카페에 있다.

바로 '코코넛 커피 스무디', '코코넛 밀크 커피'

또, 카페들 중 '레인포레스트'라는 곳이 있다. 우리나라 TV프로그램 중, <배틀 트립>에 소개된 곳이라 한다. 숲속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미끄럼틀도 있고 카페인데도 쌀국수와 햄버거도 판다고.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딱 좋은 곳이다.

이외에도 <머드 온천>, <야시장 쇼핑>, 나트랑 해변을 따라 늘어선

< 배낭여행자 거리 > 소개, 등등

다양한 계층의 여행 욕구를 두루두루 만족시키는 곳이 나트랑이다.



('트래블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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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다낭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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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비행 거리도 짧고, 더불어 물가도 저렴한, 베트남 여행은 한 번 가본 사람들은 다시 또 떠나길 고대하는 1등 여행지다.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을 중심으로 한 골프 여행과 호이안, 후에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왜 다낭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지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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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다낭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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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다낭' 표지)

- 다낭 -

베트남 중부 최대 도시

  1. 분위기 ; 조용한 하노이와 활기차고 분주한 호치민의 중간 분위기인 다낭

  2. 유적지 ; 프랑스풍 건축물, 베트남 전쟁 때의 유산들, 다낭 대성당, 베트남인들이 직접 건설한 최초의 다리인 한강 다리, 등등.....

  3. 아름다운 해변 ; 3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이 펼쳐져 있어 수영, 낚시, 수상스키 ... 등을 즐길 수 있다.

  4. 탐험 ; 터널, 동굴, 사원, 전쟁 유물, 대리석 산 등 탐험가를 위한 장소

이런 즐거움과 매력 가득한 다낭 자유 여행 어떨까?



('트래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다낭 여행 소개, 다낭 여행의 모든 것

  2. 다낭 주변 지역 중 호이안과 후에 여행

  3. 다낭 지역의 골프 여행

베트남 여행에 대해서



먹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비행 거리도 짧고, 더불어 물가도 저렴한,

베트남 여행은 한 번 가본 사람들은 다시 또 떠나길 고대하는 1등 여행지다.

이번 '트래블로그 다낭'은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을 중심으로 한 골프 여행과

호이안, 후에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남북으로 긴~~ 늘인 S자 모양의 나라 베트남.

북쪽에는 하노이, 남쪽에는 호치민, 그 가운데 중부 지역 최대 도시가 '다낭'이다.

다낭에 국제공항이 있다.

다낭은 현대화된 세련된 느낌의 베트남이다

우리나라에서 '다낭'까지 가는 직항이 있다. 그래서,

이왕 다낭까지 갔다면, 저자가 너무나도 좋다고 소개하는

'호이안'도 꼭 들르면 좋겠다.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차로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다낭' 여행의 모든 것

- 최신 다낭 여행 가이드북 -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다낭' 책은 다낭과 호이안, 후에 지역에 관한 여행 정보들이 가득하다.


주된 내용은 베트남 '다낭'여행 안내인데,

골프 여행을 첨가해서 구성했다

다낭 여행으로 저자가 짜 놓은 0박 0일의 여행 일정들을 보면, 꼭 가봐야 할 장소들이 어떤 곳인지 눈치챌 수 있다. '다낭' 여행이 처음이라면, 잘 짜인 이 추천 일정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

다낭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여행의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멋진 여행지이다.

세련된 현대식 건물이 많이 들어선 이곳은 롯데마트와 빈콤 플라자, 야시장, 아시아 파크 등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고, 멋진 해변도 있으며 바나힐, 빈펄 랜드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말 그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에서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한강이 아니라 베트남의 '한 강' 다리를 둘러싼 주변의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과 카페들 소개, 베트남 전문 요리, 쌀국수 전문점 소개 등 음식 소개가 남달랐다. 다낭의 음식들이 맛있나 보다.

책에서 소개하는 몇몇 곳들을 찾아보면서 식도락 여행을 해도 좋을 것 같다.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호이안' 여행

- 솔직한 베트남을 알고 싶다면 -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다낭'에서 자동차로 40~50분 정도 소요되는 '호이안'은 저자가 최애하는 곳이다.

베트남에 2년간 머물렀다고 하는데 그중 4개월을 호이안에서 보낼 만큼 저자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는 여행지.

다낭에서는 볼 수 없는 '베트남다운 도시' 가 호이안이다.

호이안의 올드 타운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곳으로 과거의 문화 유적지 이곳저곳을 둘러 보고 박물관에서 현지 관습과 일상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

'과거 베트남으로의 여행'이다.

도시 이곳저곳에서 베트남다움을 한껏 뽐내는 '호이안'은 유럽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들이 항상 있다고 한다. 따라서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유럽 배낭여행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이안의 물가가 다른 베트남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다소 높다고 한다. 그래도 베트남이니까.....

개인적으로 다낭도 좋지만 저자가 이렇게까지 추천하니 '호이안'을 꼭 가보고 싶다.

'후에' 여행

- 베트남의 성과 황궁을 보고 싶다면 -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



'후에'는 베트남이 수도를 하노이로 옮기기 전까지 베트남의 문화, 경제적 중심지였다.

'응우엔 왕조 200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초의 세계 문화유산이 '후에'라고 한다.

그러나 미국과의 전쟁으로 거의 폐허가 되어 지금도 재건 사업을 벌인다고 한다.

(안타까운 역사가 있었다.)



'다낭' 골프 여행

- "휴양이 어우러진 골프 휴양 여행" -



'다낭'에는 현재 6개의 골프장이 있다고 한다.

그중 라구나 골프장은 '후에'라는 곳에 있는데 이동 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고 전장이 짧아 잘 찾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후에'라는 지역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용해 보는 것은 좋을 것 같다. 사람이 잘 찾지 않는다고 하니 어쩌면 조용해서 좋을지도 모른다.

또한 '후에'라는 지역도 저자가 이 책 마지막에 소개하고 있는데 베트남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라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여행도 하고 골프도 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골프장은 모두 5군데이다.

  1. 몽고메리 링크스 골프장

  2. BRG 다낭 골프 리조트

  3. 바나힐 골프 골프장

  4. 호이아니 컨트리 골프장

  5. 빈펄 골프 남 호이 안 골프장



('트레블로그 다낭' 내용 일부와 표지)




베트남이 '다낭'에 유명한 골프장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멋진 풍경도 즐기고 휴양도 하면서 골프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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