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표지)


로마의 유산이 남은 이탈리아

수많은 예술 작품들과 '로마 제국'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는 어떤 곳일까?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은 꼭 필요한 이탈리아 정보를 제공한다.

이런 르네상스 예술 이전에 이탈리아는 '로마'라는 제국으로 더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중부 작은 도시에서 출발한 로마가 과거 대제국을 이루었는데, 여행은 그 현장을 느껴보는 경험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많이 알수록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이다.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먼저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로 상공업 발달을 말하고 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유럽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을 가져왔고 합리성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도 발달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주도한 후원자라고 하면 바로 '메디치 가문'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메디치 가문에 대한 소개도 잘 정리해서 실었다.

코시모 데 메디치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보면, 그가 부자였음에도 농부의 옷을 입고 다녔다고 한다. 이런 겸손이 피렌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르네상스 이탈리아 건축 양식


책은 이탈리아 건축 양식이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도 잘 정리해서 싣고 있다.

비잔틴 양식, 로마네스크 양식, 고딕 양식..... 등.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여행을 하면 다양한 건축물들을 많이 보게 될 텐데 이렇게 건축물에 대한 기본 지식만 좀 알고 있어도 여행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한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다양한 소도시들 여행하기



< 이탈리아 중부 지역 >에서는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리보르노,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시에나는 두오모 미술관이 있는 곳이고 피사는 기울어진 돌탑인 피사 대성당으로 많이 유명하다.

시계탑과 나폴레옹 광장이 인상적인 루카와 와인으로 유명한 몬탈치노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 북부 지역 > 에 있는 소도시들로 

친퀘테레, 토리노, 제노바, 베로나, 시르미오네, 코모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코모는 호수 주변으로 자연이 건축물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룬다.

아름다운 항구와 멋진 산책로를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친퀘테레'

인구 60만 명의 이탈리아 최대 항구 도시인 '제노바'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줄리엣 하우스'가 있는 도시 '베로나'를 놓칠 수 없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귀족들의 휴양지 '시르미오네'

과거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가 통치한 '토리노'

이탈리아 왕가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곳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다.

왕가의 화려한 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을 통해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내가 가고자 하는 도시들을 골라 여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 이탈리아 남부지역 소도시> 들로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

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내용 일부)



소도시 여행에 자동차를 이용하면 편하다.

책에는 자동차 여행에 대한 소개도 작은 분량이지만 담고 있다.

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어,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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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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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이니 여권과 카드 이용, 스마트폰 도난 등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을 책을 통해 정리해 보면 도움이 된다.

보험, 렌터카 이용 시 조심해야 할 일, 주차, 이탈리아 운전 예절, 이탈리아 제한 속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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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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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꼭 가봐야 할

해외여행지 1순위 국가, '이탈리아'

진짜 떠나기 전 여행책으로 먼저 준비해 보자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의 필수품,

"해시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또,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소도시 여행은 필수!

그런 면에서 '해시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이탈리아를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소도시 (무려 25개나 되는)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차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이탈리아 역사, 건축, 예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

3. 이탈리아 북부, 중부, 남부 소도시들 소개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로마의 유산이 남은 이탈리아



책은 로마의 역사, 로마의 도로, 건축 기술 등 간략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잘 정리하고 있다. 로마 건축으로 유명한 '판테온'은 신들이 사는 집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단체 여행객들은 겉만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간다는 '콜로세움' 은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실려 있어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은 이탈리아 건축 양식이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도 잘 정리해서 싣고 있다.

비잔틴 양식, 로마네스크 양식, 고딕 양식..... 등.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여행을 하면 다양한 건축물들을 많이 보게 될 텐데 이렇게 건축물에 대한 기본 지식만 좀 알고 있어도 여행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한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먼저,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평소에 운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경찰서나 관련 기관에 신청을 하면 쉽게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면허증과 여권용 사진, 수수료 등만 있으면 발급받을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소도시들을 여행하기 위해서 자동차 여행을 한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지방 소도시들은 관광객도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을 듯하다.

여행은 과정이고 변화라는 것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자동차 여행이라면 무리하지 말고 자동차로 가기 쉬운 도시부터 조금씩 도전해 보라고 한다.

소매치기로 악명 높은 이탈리아이니 여권과 카드 이용, 스마트폰 도난 등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을 책을 통해 정리해 보면 도움이 된다.

보험, 렌터카 이용 시 조심해야 할 일, 주차, 이탈리아 운전 예절,

이탈리아 제한 속도 등.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운전을 익혔다면, 이제 이탈리아의 다양한 소도시들로!


차례만 보더라도 이탈리아 북부와 중부 지역에 여행하기 좋은 작은 소도시들이 많다.

'베네치아'처럼 유명한 도시들도 몇몇 보이고

전혀 이름을 못 들어본 도시들도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 볼차노, 돌로미터, 밀라노, 친퀘테레, 베로나, 코모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운하 도시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곤돌라를 타고 수상 건물들 사이를 빠져나가는 사진이 유명한 곳.

운하를 따라 들러 볼 수 있는 다양한 건축물을 지도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중부

오르비에토, 아시시, 토스카나, 시에나, 아레초, 루카, 피사, 몬탈치노, 산 지미냐노, 산 퀴리코 도르시아, 피엔차, 몬테풀치아노, 스펠로 등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 지역에 소개하는 이탈리아 소도시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이다.

토스카나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의 중심지로 두오모 성당과 우피치 미술관 등을 볼 수 있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 나폴리, 아말피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기원후 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혔던 도시 폼페이.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나폴리. 귀족과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프리 섬.

아말피도 해안으로 유명하다.

자동차로 여행하면서

이 모든 지역을 하나씩 차례로 둘러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멋진 풍경들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책을 통해 소도시들에 대한 대강의 정보를 얻고 몇 곳을 골라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듯하다.

'해시태그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준비하면서 추억이 될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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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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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여행으로 둘러보게 될 동유럽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각 나라들의 역사, 문화,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도로 사정, 여행 추천 일정,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들을 간략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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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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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표지)

상상만으로도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이 책, <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은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 여행에 대한 방식이 달라지고 있는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이제는 단지 이국적인 장소에 도착해 있는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방식, 여행에 대한 생각도 다양화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진 시대인 것 같다.

여행 방식을 조금 바꾸는 것인데도 여행에 대한 본래의 설레임 - 도전, 모험 -

마음속에서 막 되살아나는 것 같다.

상품처럼 똑같은 경험을 구매하는 여행이 아니라

같은 장소라도 여행자에 따라 다르게 경험되는 여행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이 의미 있는 것 같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유럽 자동차 여행은 운전만 하다가 온 기억만 남을 거라고......

대강 짐작이 간다.

운전에만 신경 쓴다는 것은 렌트카를 빌릴 때부터, 주차 문제, 기름 주유 문제, 국경을 넘을 때, 지도를 보고 길 찾는 문제, 등등 맞는 말이다

유럽 땅을 자동차로 달려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닌 다음에야,

운전에 대한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거기다가 여행할 곳에 대한 정보도 준비하고

이 두 가지를 다 신경 쓰고 준비해야 생각했던 여행이 될 것이다.

새로운 도전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있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보자.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부분은 113쪽까지는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위주로 싣고 있다.

우리나라와 어떤 점에서 운전 환경이 다른지 알리고 있다.

다음 부분들은 유럽 6개 나라 각 나라들에 대한 여행 정보를 알리고 있다.

유럽 6개국은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담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동유럽 자동차 여행'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럽 6개국은

너무 번화하지도 않고 너무 유명하고 발달한 대도시도 아니고,

나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으면서 자동차도 이용하기 편한 곳을 소개하고 있는 것 아닐까

(그래서 프랑스나 독일, 이탈리아 같은 큰 국가들이 빠진 것 아닐까 짐작해 본다. )

동유럽을 통해 자동차 여행에 대한 경험이 쌓이면,

다른 유럽의 국가들도 도전해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마음도 담겨 있는 것 같다.

먼저, 저자는 동유럽에 대한 소개와

자동차 여행에 대한 이점을 소개하고 있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자동차로 유럽 여행을 하고 싶어도 길도 모르는 유럽에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차 여행이 대중화되기

힘들었다. 자동차 여행의 대중화를 만든 것은 스마트폰의 대중화이다.

무선 인터넷으로 쉽게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이 어렵지 않다.

< '동유럽 자동차 여행' p16>


직장인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여행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을 권하고 있다.

어쩌면 몇 년 지나는 동안 '자동차 여행'이 새로운 여행 방법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져나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제주도 렌트카 여행하듯이 유럽도 자동차로 자유롭게 .........

자동차 여행의 이점으로

1. 나만의 유럽 여행이 가능하고 (패키지 노노)

2. 무거운 짐에서 다소 벗어날 수 있고

3. 여행에서 일정이 변경되더라도 당일 저렴하게 나오는 숙소도 있고, 숙박 지역이 시외로 좀 떨어져도 괜찮으니 숙소를 고르는 일에서도 한결 편하다.

4. 교통비 절감 효과도 있고

( 할인 예약을 해도 15일 유레일패스 비용이 100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오호~~)

5. 필요한 음식을 자동차에 실을 수 있어 식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6. 원하는 소도시 여행도 비교적 편하게 할 수 있다


저자도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자동차 여행을 잘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씌여 졌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책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일정을 짜는 일부터,

렌트카를 빌릴 때 주의사항, 유료 주차장 이용하는 것,

고속도로 통행료 지불하는 법, 셀프 주유소 이용하기 등등

자동차 여행 준비에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히 정리해 놓고 있다.

동유럽 6개국 소개

-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다음으로 자동차 여행으로 둘러보게 될 동유럽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각 나라들의 역사, 문화,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도로 사정, 여행 추천 일정,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들을 간략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고 있다.

흔히 여행 책이라고 하면 백과 사전식으로 소개하는

각국 관광지라든지 숙소, 음식점 소개 등은 보이지 않는다.

자동차 여행이라는 목적에 맞게 각국의 도로 사정에 대해 소개하고

어떤 나라는 지도를 통해 여행 일정에 따른 동선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기본적인 여행에 대한 조언, 정보들도 놓치지 않고 있다.

각 나라의 역사, 위치, 나라 규모, 문화, 인물 등등

또, 여행책이라서 인지 도시와 나라에 대한 이국적 사진들이 가득해서,

책 자체를 보는 즐거움도 크다.

< 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으로 자동차 여행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여행에 도전해 보면 좋겠다.



('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표지)




*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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