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그리스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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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리스 여행 정보뿐 아니라 역사, 문화, 철학 등도 소개하고 있어서 그리스를 여행하기 전 꼭 읽어 보고 여행 준비를 하면 좋겠다.
읽다 보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이곳은 꼭 가보고 싶다‘라는 선호도도 생길 것이다.
여행도 알아야 더 만족하는 자신만의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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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책을 따라 ‘베트남 남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도 이런 곳이 있구나 새롭게 보고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다. 베트남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발전한 나라인지도 알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휴식도 취하면서 부담 없는 여행지로 베트남 남부 여행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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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베트남 남부 여행

; 냐짱(나트랑), 달랏, 무이네, 호치민, 붕따우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일부)

길쭉한 S자 모양의 나라 베트남에서 남동쪽의 해변 도시 - 냐짱과 무이네, 붕따우- 와

큰 도시 호치민,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었던 달랏을 소개한 여행책이다.

위치는 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도에서 비행기 표시가 되어 있는 곳은 비행기로 이동이 가능한 곳이다.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표지)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여행' - 차례로 보는 베트남 남부 여행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차례)

  1. 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2. 나트랑(냐짱) 지역에 대한 여행 소개가 제일 많다.(책의 3분의 2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3. 다음으로 분량이 많은 도시는 호치민.

  4. 달랏과 무이네 지역에 대한 소개

  5. 붕따우는 3장 반쪽 정도로 정말 간략 소개.

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베트남 남부' 내용 일부)

베트남은 박항서와 방탄 소년단으로 한국이 꽤 알려져 있고 한국에 대해 호의적인 나라이다.

베트남 쌀국수와 분짜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되어 있다.

동네에 베트남 쌀국수 집도 생길 만큼 베트남이 점점 우리와 가까운 나라가 되어간다.

책에서는 베트남 쌀국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태국과 비교해서, 쌀국수 이름 '포'의 기원, 쌀국수의 종류, 왜 유명한지 등등....

'반미'라는 베트남식 샌드위치도 유명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샌드위치는

프랑스에서 받아들인 음식이지만 프랑스보다 더 맛있다고 한다.

베트남 음식들은 현지에서 더 저렴히 즐길 수 있으므로 베트남 여행에서 먹거리는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베트남의 다양한 열대 과일은 베트남으로 여행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망고, 망고스틴, 코코넛, 두리안, 람부탄 등등.....

한국인에게 특히 인기 있는 베트남 음식들도 책은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에그 커피'가 눈에 띄었다.

옛날 우리나라 다방 커피에 계란 노른자를 넣어 줬다는 이야기가 떠오른 커피이다.

푸딩처럼 떠먹어야 한다니 베트남 가면 꼭 먹어 봐야겠다.

이렇게 베트남 음식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환전, 심 카드 사기, 숙소, 음식점, 교통수단 이용하기 등등 여행 전반에 대해 책은 안내하고 있다.

그중

'베트남 여행 사기 유형' 은 베트남으로 떠나기 전 꼭 읽어 볼 만하다.

어느 여행지에서나 나쁜 일은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베트남 '냐짱'(나트랑) 여행 - 이곳을 지금껏 나만 몰랐나?

<'냐짱(나트랑)'은 '다낭'에 이어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지>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 '냐짱(나트랑)'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다.

저자는 베트남의 냐짱, 호이안, 무이네에서 한 달 이상을 머무르면서 직접 경험한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들려주고 있다.

요즘 많이 하는 '한 달 살기'에 그만인 도시 또한 '냐짱'과 '달랏'이다.

물가도 저렴하고 문화적으로도 친근하고 한국 식당도 냐짱에 꽤 있다고 한다.

또한 러시아, 중국, 유럽 등 다른 나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도 맛볼 수 있는 해변 도시이다.

그러나 문화 관광지로서는 냐짱보다는 '호이안'이나 '달랏'이 더 낫고 해양 스포츠를 즐긴다면 '냐짱'이 좋다고 한다.

냐짱 '깜 란 국제공항'은 새로 생긴 공항이라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중에서 '무인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니 놀랍다.

여행을 자주 많이 하면 다른 나라에 대한 편견도 깨고 세계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것이 주는 아름다움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를 알 수 있는 것 아닐까 싶다.

베트남 공항에 무인 시스템이 있다면 ..... 놀랄 사람 많을 것 같다.

가난한 나라라고만 생각할 테니까. 우리나라에 대한 서구인들의 시각도 그렇지 않았을까?

가난한 나라라고 무조건 모든 것이 다 낙후되어 있지도 않고

강대국이라고 무조건 모든 것이 선진화되어 있고 현대화되어 있지도 않다.


 


 

('베트남 남부' 내용 일부)

<나트랑 또는 냐짱>

'나트랑' 이름은 이 지역을 1940년대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요즈음은 '냐짱'으로 많이 알려지고 불리고 있다.

<빈펄 랜드>

2000년대 이곳에 호텔과 쇼핑센터들이 들어서면서 놀랍게 발전했다.

책에 나온 사진들만 봐도 베트남 냐짱의 발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빈콤 프라자, 롯데마트 등 현대적인 쇼핑몰뿐 아니라

냐짱 해변, 역사 유적지, 스노클링과 다이빙도 즐길 수 있고, 빈펄 랜드라고 가족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도 있다

빈펄 랜드는 케이블카를 건너서 도착하는 곳으로 (랜드 입장이 멋지다!)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이 모두 있는 냐짱 최고의 휴양 시설이라고 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탐나는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베트남 남부' 내용 일부)

<여행 정보>

책은 다양한 여행정보와 음식, 쇼핑, 숙소 소개로 가득하다.

냐짱이란 이런 멋진 관광지가 있구나! 책을 보면서 정말 감탄~~~~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또 늘었다.

친구랑, 연인이랑, 부모님이랑, 또는 혼자서 여행하기 좋은 일정을 3박 5일 코스로 소개하고 있다.

참조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일정 짜는 것 자체가 정보를 수집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동선과 시간도 파악해야 하는 정말 많은 공부를 요하는 일이다. 그럴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쩐푸 거리, 냐짱 남쪽 해안의 배낭여행자 거리(지도 수록), 등도 소개하고 있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반미 맛집', '러시아 관광객이 찾는 맛집' 소개도

이 여행책에서만 볼 수 있는 저자만의 소개가 아닐까 싶어 더 눈여겨보게 된다.

(여행 가면 꼭 가보고 싶다)

커피 카페 또한 8군데를 따로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조하면 좋을 듯하다.

베트남 '무이네' - 모래 썰매를 탈 수 있는 곳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내용)

오!~~~~~~~ 놀랍다! 

베트남이라고 하면 더운 열대지역으로 나무 많고 풀 많고 그런 지역으로 생각했는데 

모래 썰매를 탈 수 있다니! 

이곳은 모래 썰매뿐 아니라 '무이네 어촌 마을'에 떠있는 작은 조각배들의 사진이 정말 한 폭의 멋진 풍경을 이루고 있다.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한 조각을 한 장의 사진으로 잘 담아낸 것 같다. 

이곳은 또한 '요정의 샘'이라는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못지않은 붉은 협곡이 있는 곳이라 한다.

저자 또한 가기 전에 '뻥치지 말라'라고 말했다는 곳.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여행 책만 보는데도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다. 

베트남 '달랏' - 연중 화창하고 시원한 달랏, 해발 1500미터의 고원 도시


 

('베트남 남부' 내용 일부)

베트남에서 특히, 유럽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라 한다. 아시아와 프랑스 문화가 잘 융합된 곳.

과거 식민지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시절 별장 등 프랑스풍 건물이 많다. 해발 고도가 높아 연중 봄 날씨같이 온화하고 저녁에 오히려 쌀쌀할 수 있다고 하니 계절에 따라 옷을 잘 챙겨 가야 한다.

달랏은 생명공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고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 발달의 현 모습을 볼 수 있다.

책은 이곳에 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 - 크레이지 하우스, 다딴라 폭포, 기차역, 사원, 호수, 시장 - 등을 소개하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 -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호치민


 

('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내용 일부)

호치민시를 유럽인들은 아직도 '사이공'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곳도 역시 프랑스 느낌이 강하게 나는 도시이고, 오토바이가 많아 길 건널 때 조심해야 한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면 외곽에 담센 워터파크와 담센 공원 단지가 있고 전쟁의 흔적으로 구찌 터널과 전쟁 박물관 등이 있다.

책은 사이공 강, 노트르담 성당, 호치민 광장, 벤탄 시장 등 호치민 시의 다양한 명소를 안내하고 있다.

이곳에도 여행자 거리가 있는데 지도와 함께 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호치민 박물관 베스트 4 ', '호치민 대표 쇼핑 베스트 4', '대한민국 관광객이면 누구나 가는 호치민 eating 베스트 10' 등 저자만의 방법으로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가지 투어도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구찌 터널 투어가 아이와 함께 여행한다면 꼭 가보고 싶었다. 베트남인들이 미군에 맞서 어떻게 싸웠는지 체험해 본다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베트남 '붕따우' - 메콩 강을 따라서

호치민 인근의 해변 도시로 '예수상'과 그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소개가 세 장 반쪽 정도임에도 저자가 꼭 소개하고 싶었던 이유인 것 같다.

이곳은 호치민 시민들이 바다를 보러 휴양 갈 때 가는 도시라고 한다.

붕따우까지는 주로 메콩 강을 따라 배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간다고 한다.

'해시 태그 베트남 남부' 여행 ;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들

여행책을 따라 '베트남 남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도 이런 곳이 있구나 새롭게 보고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다. 베트남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발전한 나라인지도 알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휴식도 취하면서 부담 없는 여행지로 베트남 남부 여행 정말 좋을 것 같다.

냐짱(나트랑)을 비롯한 달랏과 무이네 라는 새로운 베트남의 멋진 여행지를 알게 된 점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 기회가 되면 냐짱을 꼭 가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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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2월
평점 :
절판


베트남이 ‘다낭‘에 유명한 골프장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멋진 풍경도 즐기고 휴양도 하면서 골프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다.
골프장을 찾지 않더라고
‘다낭‘과 그 주변 지역으로 여행을 할 때 참조하면 좋은 여행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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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2월
평점 :
절판


코로나 이전 대한민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다녔던 베트남 여행지.

- 다낭 -

베트남 중부 최대 도시

  1. 분위기 ; 조용한 하노이와 활기차고 분주한 호치민의 중간 분위기인 다낭

  2. 유적지 ; 프랑스풍 건축물, 베트남 전쟁 때의 유산들, 다낭 대성당, 베트남인들이 직접 건설한 최초의 다리인 한강 다리, 등등.....

  3. 아름다운 해변 ; 3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이 펼쳐져 있어 수영, 낚시, 수상스키 ... 등을 즐길 수 있다. 

  4. 탐험 ; 터널, 동굴, 사원, 전쟁 유물, 대리석 산 등 탐험가를 위한 장소

이런 즐거움과 매력 가득한 다낭에서 한 달 살기 어떨까?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표지)

'(해시태그)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차례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차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다낭 여행 소개, 다낭 여행의 모든 것

  2. 다낭 주변 지역 중 호이안과 후에 여행

  3. 다낭 지역의 골프 여행

베트남 여행에 대해서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내용 중에서 )

먹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비행 거리도 짧고, 더불어 물가도 저렴한,

베트남 여행은 한 번 가본 사람들은 다시 또 떠나길 고대하는 1등 여행지다.

이번 '해시태그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는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을 중심으로 한 골프 여행과

호이안, 후에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내용 일부)

남북으로 긴~~ 늘인 S자 모양의 나라 베트남.

북쪽에는 하노이, 남쪽에는 호치민, 그 가운데 중부 지역 최대 도시가 '다낭'이다.

다낭에 국제공항이 있다.

다낭은 현대화된 세련된 느낌의 베트남이다

우리나라에서 '다낭'까지 가는 직항이 있다. 그래서,

이왕 다낭까지 갔다면, 저자가 너무나도 좋다고 소개하는 '호이안'도 꼭 들르면 좋겠다.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차로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다낭' 골프 여행 - "휴양이 어우러진 골프 휴양 여행"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중에서 )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내용 중에서 )

동남아시아에서 골프 강국은 태국이다. 그러나 관리가 안 되어 있는 골프장이 많다고 한다. 그러니 무작정 저렴하다고 갔다가 실망하기 일쑤라고 한다. 베트남은 태국에 비해 골프장의 개수가 적지만 대부분의 골프장이 관리가 잘 되어 라운딩의 즐거움이 크다. 태국에 비해 비싼 라운딩 비용이 약점이지만, 자주 프로 모션을 하여 비용을 줄이는 방법도 있다.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p179) )

'다낭'에는 현재 6개의 골프장이 있다고 한다.

그중 라구나 골프장은 '후에'라는 곳에 있는데 이동 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고 전장이 짧아 잘 찾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후에'라는 지역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용해 보는 것은 좋을 것 같다. 사람이 잘 찾지 않는다고 하니 어쩌면 조용해서 좋을지도 모른다.

또한 '후에'라는 지역도 저자가 이 책 마지막에 소개하고 있는데 베트남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라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여행도 하고 골프도 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골프장은 모두 5군데이다.

  1. 몽고메리 링크스 골프장

  2. BRG 다낭 골프 리조트

  3. 바나힐 골프 골프장

  4. 호이아니 컨트리 골프장

  5. 빈펄 골프 남 호이 안 골프장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내용 중에서)

<몽고메리 링크스 골프 클럽>

"2009년 영국의 유명 골퍼였던 콜린 몽고메리가 설계하여 스코틀랜드 링크스 코스를 모방해 마블산을 뒤로 보고 그 앞에 골프장, 그 앞에는 바다가 있다." (책 p201)

풍광이 좋은 곳에는 골프장이 있다더니, 여기 '몽고메리 링크스 골프장'이 그런 것 같다.

역시 개장 1년 후에 미국 골프 잡지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골프장 탑 15에 뽑히기도 했고 여러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곳이라 한다. (책 p201)

그 후 66개의 빌라동을 지으며 골프장과 리조트를 가진 골프장으로 유명해졌다고 한다.(책 p201)

< BRG 다낭 골프 클럽 >

"다낭 시내에서 약 13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차량으로 약 20~25분 정도 소요되는 다낭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이다. 호이안에서도 자동차로 20분 거리이며 다낭이나 호이안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잘 관리된 골프장 상태로 다낭에서 가장 사랑받는 골프장이다. " (책 p210)

<바나힐 컨트리 골프장>

"2017년도에 개장했다. 대한민국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고 하고, 바나 산 중턱에 산으로 둘러 싸인 골프장이다."(책 p216) 멀리 바다가 보이는 골프장 사진이 정말 멋지다.

그 외, '호이아니 컨트리 골프장'은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된 2019년에 개장한 아름다운 골프장이라고 한다. '빈펄 골프 남 호이 안 골프장'은 저자가 골프장 소개를 위해 메일을 보내고 인터뷰도 했는데 가장 호의적이었던 곳이라고 한다. 아마 골퍼들에게도 가장 친절한 골프장이 아닐까 예상된다.(주관적견해입니다)

책에는 더 자세하게 각각의 골프장에 대한 소개와 각 홀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하고 있다.

골프를 잘 아시는 분들은 책을 보면 잘 이해될 것 같다.

다낭의 골프장들의 풍광이 다들 멋지다. 탁 트인 공간에 바다가 보인다. 이곳이 베트남이라니!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 있는 나라이다.

'다낭' 여행의 모든 것 - 최신 다낭 여행 가이드북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중 '다낭'소개 일부)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책은 다낭과 호이안, 후에 지역에 관한 여행 정보들이 가득하다.

골프 여행에 대한 부분은 책의 4분의 1 정도(?) 여서

골프 부분을 빼더라도 충분히 '베트남 다낭' 여행 가이드북으로서 알차다.

주된 내용은 베트남 '다낭'여행 안내인데, 골프 여행을 자세히 첨가해서 구성했다고 볼 수 있다.

다낭 여행으로 저자가 짜놓은 0박 0일의 여행 일정들을 보면, 꼭 가봐야 할 장소들이 어떤 곳인지 눈치챌 수 있다. '다낭'여행이 처음이라면, 잘 짜인 이 추천 일정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

다낭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여행의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멋진 여행지이다.

세련된 현대식 건물이 많이 들어선 이곳은 롯데마트와 빈콤 플라자, 야시장, 아시아 파크 등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고, 멋진 해변도 있으며 바나힐, 빈펄 랜드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말 그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에서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한강이 아니라 베트남의 '한 강' 다리를 둘러싼 주변의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과 카페들 소개, 베트남 전문 요리, 쌀국수 전문점 소개 등 음식 소개가 남달랐다. 다낭의 음식들이 맛있나 보다.

책에서 소개하는 몇몇 곳들을 찾아보면서 식도락 여행을 해도 좋을 것 같다.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중에서)

책은 '다낭 공항'에서 택시 '그랩' 이용법, 대중교통 이용, 심 카드 구입, 등 기본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도 놓치지 않고 제공하고 있다.

'베트남 다낭 여행'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호이안' 여행 - 솔직한 베트남을 알고 싶다면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내용 중 '호이안')

'다낭'에서 자동차로 40~50분 정도 소요되는 '호이안'은 저자가 최애하는 곳이다.

베트남에 2년간 머물렀다고 하는데 그중 4개월을 호이안에서 보낼 만큼 저자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는 여행지.

다낭에서는 볼 수 없는 '베트남다운 도시' 가 호이안이다.

호이안의 올드 타운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곳으로 과거의 문화 유적지 이곳저곳을 둘러 보고 박물관에서 현지 관습과 일상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 '과거 베트남으로의 여행'이다.

도시 이곳저곳에서 베트남다움을 한껏 뽐내는 '호이안'은 유럽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들이 항상 있다고 한다. 따라서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유럽 배낭여행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이안의 물가가 다른 베트남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다소 높다고 한다. 그래도 베트남이니까.....

개인적으로 다낭도 좋지만 저자가 이렇게까지 추천하니 '호이안'을 꼭 가보고 싶다.

'후에' 여행 - 베트남의 성과 황궁을 보고 싶다면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중 '후에' 지역)

'후에'는 베트남이 수도를 하노이로 옮기기 전까지 베트남의 문화, 경제적 중심지였다.

'응우엔 왕조 200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초의 세계 문화유산이 '후에'라고 한다. 그러나 미국과의 전쟁으로 거의 폐허가 되어 지금도 재건 사업을 벌인다고 한다. (안타까운 역사가 있었다.)

'(해시태그)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를 읽으면서

베트남이 '다낭'에 유명한 골프장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멋진 풍경도 즐기고 휴양도 하면서 골프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다.

골프장을 찾지 않더라고

'다낭'과 그 주변 지역으로 여행을 할 때 참조하면 좋은 여행 가이드북이다.

한국인들이 왜 다낭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지 이해할 수 있다.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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