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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박창욱 지음 / nobook(노북)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왜 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하는 첫 번째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책
에티켓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없으시겠지요?
에티켓을 검색 하니 이렇게 AI가 정리해줍니다
즉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라면, 에티튜드는 ‘갖추는 것’에 가깝고,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드러나 인상과 관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나 글로벌 현장 사례까지 113가지 상황을 다룬 글로벌 비지니스 에티켓 실용 지침서입니다
직장인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쓰일 책이니 모든사람들이 보면 좋겠다고 생각이듭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대화, 행동, 태도,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 시야를 넓혀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제가 사람들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었을때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이나 주변사람들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건네주고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ㅎㅎ
그러면 제 사례를 들어서 본문을 볼게요
제가 아는 사람 중에 한명은 대화를 하면 답답합니다
잘못이든 잘못이 아니든 본인의 일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으니
꼭 벽하고 대화하는 것 같아서 답답해서 대화하기가 싫어지죠
본인 할말만하고 제가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으면
나중엔 제 말도 본인이 한 말처럼 써먹습니다??
나만 그렇게 느끼나 했는데 주변사람들 다 그렇게 느낀답니다 ㅠㅠ
저와 같은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챕터1 관계의 예술
케이스 8 반론제기-동의하지 않으면서도 관계를 지키는 기술 편에 나옵니다
저자는 이렇게 썻더라고요
4. 실전 행동 지침
반론의 황금 구조-인정.연결.제안 ㅡ 효과적인 반론의 세 단계랍니다
첫째가 인정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여기서 부터 막힌겁니다 맞든 틀리든 다르든
인정을 죽어도 안하는거죠 ㅎㅎ
둘째가 연결입니다 그런대 대신 그 방향으로
셋째가 제안입니다 의견이나 질문 형식으로 제시
상대를 공격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상사, 동료, 팀원 고객, 파트너에게
피해야할 표현과 권장표현, 말할 타이밍까지 상세히 예시로 보여줍니다
상대의 생각을 존중 하면서 자신의 관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저자는 관계를 지키는 기술 이라고 합니다
얼핏 생각해서 알면서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잘모를때가 있습니다
책에는 상황별로 상세히 볼수 있어요
케이스 9는 대화의 흐름입니다 추임새, 촉진,
전환의 기술 이 키워드 같네요
대화를 기술이라고 해서 계산적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대화의 방식이 잘못됐으면 그것도 기술이라면 배워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순수한 좋은 진심이라도 상대방과의 소통에서 문제가 된다고 하면 오해가 생기니까요
무조건적인 맞장구 보다는 적당한 좋은 추임새와 눈맞춤 같은 비언어적 신호들도
정말 중요하죠 이런 실전 행동지침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책에는 상황과 실제 사례, 이유, 문제,, 실전 행동 지침, 조언과 같은 리더의 손길
순서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가 또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책 앞부분 챕터1에 케이스3 스몰토크 입니다
저는 스몰토크는 여태 잡답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스몰토크가 업무 몰입도에도 도움이 되고 사회적 윤활유가 되어 심리적 마찰을 줄이고
솔직한 대화로 갈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인지 여태 몰랐습니다 ㅎㅎㅎ
전 스몰토크를 좋아하는데요 잡답이자 심심한 사람들의 수다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이런 스몰토크의 좋은 영향이 있으니 앞으로도 즐겨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책에서 얻은 좋은 내용으로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