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는 똑똑한 엄마가 만든다
김현정 지음 / 설렘(SEOLREM)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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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주도 학습을 하길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원하실거에요. 저 또한 공부하라는 잔소리로 공부를 하는 아이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면 좋겠다고 바라는데 방법을 잘 모르고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을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궁금해서 [슬로디미디어]<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슬로디미디어]<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장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워라 ~ 6장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길러주는 법까지 크게 6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1장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워라 중 2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하도록 동기 부여하기에서 비폭력 대화로 이야기한다는 내용이 특히 와 닿았어요.
평소에 공부를 안하고 게임만 하는 아이에게 “지금 몇 시간이나 게임을 하는 거야? 너 때문에 속이 터진다“ 라는 말을 할 때가 많았는데 자신의 감정을 먼저 읽고 부정적인 말과 감정를 내비치는 횟수를 줄여야 아이가 자신의 행동과 상황을 직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니 비폭력 대화를 하도록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4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뇌에서 자율적인 학습의 효과를 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학습량에 따라 집중력과 성적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공부할 때의 감정이 긍정적이어야 제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도 알 수 있었어요.



2장 공부의 목적을 알면 아이가 달라진다 중 4 스스로 동기가 부여되면 재미가 생겨 스스로 행동한다에서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먼저 호기심을 갖는 것을 찾아주어야 한다고 해요. 아이가 배움의 재미와 의미를 알아갈 수 있도록 좋아하는 것을 탐구할 수 있게 지켜봐주고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는 부모의 태도를 가져야겠어요.



5장 내 아이를 잘 알아야 잘 지도할 수 있다 중 1 공부도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의 내용을 보고 아이의 공부스타일이 어떤지 파악할 수 있었어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인내심을 가지고 충분히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더라고요.
또 공부 집중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을 평소에 잘 활용해야겠어요.



[슬로디미디어]<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려면 부모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좋은 책이에요.
더 늦기 전에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슬로디미디어]<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의 실천 팁 열심히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슬로디미디어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슬로디미디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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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
츠지 슈이치 지음, 한세희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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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보다 타인을 더 의식하고 남들에게 보여질 나를 걱정하며 살다보니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나의 존재감을 어떻게 찾아야할 지 내 자신에게 어떻게 좋아요를 누를 수 있는지 책 내용이 궁금해서 [밀리언서재]<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컬처블룸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밀리언서재]<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Part 01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나를 지치게 할 때 ~ Review 내 삶에 ‘좋아요’를 누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까지 크게 6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Part 01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나를 지치게 할 때 중 자기긍정감을 버리고 내면의 나라는 ‘존재‘를 느끼는 자기존재감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이 좋았어요.
오늘날의 사회에서 필요한 디양성과 포용성이 자기존재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도 새로웠고요.



Part 02 남의 일상을 들여다 볼 시간에 나 자신을 들여다보자에서는 ‘지금 나에게 있는 것’을 찾으세요 라는 말이 요즘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처럼 느껴졌어요.



Part 04 오늘 하루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 살았나요? 중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찾아보세요를 통해서 ‘지금 나에게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안도감’과 ‘성장’이라는 2개의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나 자신에게 푹 잠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에서 처럼 스마트폰을 놓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나를 바라보는 시간은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코로나 이전에는 오히려 그런 시간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더 그런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밀리언서재]<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라라는 말이 우리를 지치게 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밀리언서재]<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를 통해 깨달은 게 많네요.
자기긍정감이 필요한 게 아니라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닫는 자기존재감으로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책이에요.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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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친절한 한국사 세트 - 전5권 ㅣ 초등학생을 위한 친절한 한국사
노하선 지음, 우디 크리에이티브스 그림, 윤병훈 외 감수 / 하늘을나는교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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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친구들의 이름이 너무 정겹네요. 큰아이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진로도 역사 관련쪽으로 고민중인데 그에 반해 둘째 아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이지만 역사에 좀 무관심 한 것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아침 시간에 책 읽기를 하는데 [하늘을나는교실]<친절한 한국사 5권세트>으로 더 늦기전에 우리 한국사에 흥미를 가지면 좋겠다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하늘을나는교실]<친절한 한국사 5권세트>는 1권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 시대까지, 2권 남북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조선 후기부터 일제 침략기까지, 5권 8.15 광복부터 촛불 혁명까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록으로 친절한 한국사 연표도 있어요.



그 중 1권과 2권을 살펴봅니다.



먼저 1권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 시대까지 차례를 살펴봅니다.
1부 역사의 첫 물꼬를 트다, 2부 삼국과 가야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방 대장 꿈셰프, 예쁜이 김마리, 정의의 사도 홍시루 등 등장인물을 통해 초등학교 아이들이 한국사에 대한 접근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1부 역사의 첫 물꼬를 트다를 버스를 타고 여행한다는 컨셉이 재밌어요.



책 아래 간단한 연표를 통해 구석기 시대는 약 70만 년 전 신석기 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를 말해요.



구석기 시대에는 사냥과 채집을 할 때 뗀석기를 사용했고 뗀석기 가운데서도 주먹도끼라는 도구는 아주 쓸모가 많았다고 해요.
여러 가지 뗀석기 사진으로 도구 모양과 용도를 이해하기 쉬워요.
책 아랫부분마다 시대별 유물이 그려져 있어서 각 단원을 읽는 내내 시대 상황과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공부하고 나중에 구석기 문화 유적지에 실제로 가보면 감회가 남다를 것 같아요.
가까운 구석기 유적지는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은지의 한국사 노트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보고 핵심 내용도 정리할 수 있어요.
해당 시기의 핵심 단어로 역사의 이해와 더불어 전체적인 맥락도 파악할 수 있어요.



질문 있어요!를 통해 평소에 한번쯤은 궁금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해당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2부 삼국과 가야 중 고구려와 백제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많은데 평소 잘 알지 못했던 경상남도 지역을 지배한 철의 나라, 가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야는 여러 나라의 연합으로 철이 많이 생산되어 철로 만든 갑옷과 투구가 많이 출토되고 있다고 해요.



가야를 이루고 있는 여섯 가야의 이름과 위치도 알 수 있어요.



[하늘을나는교실]<친절한 한국사> 재밌게 봐서 뿌듯해요.



1권에 이어 2권도 살펴봅니다.
2권은 남북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2권 남북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차례를 살펴봅니다.
1부 남북국 시대, 2부 후삼국 시대, 3부 고려로 다시 하나가 되다, 4부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입, 5부 외세를 물리치고 개혁을 시작하다 까지 5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남북국 시대에서는 평화의 시대를 연 통일 신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죽어서까지 나라를 위해 일하고자 했던 문무왕이 잠들어 있는 경주 문무 대왕릉,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 석탑, 경주로 가족 여행 갔을 때 갔었던 불국사까지 그래서인지 통일 신라는 다른 시대보다는 조금 더 가깝게 느껴져요.



3부 고려로 다시 하나가 되다에서는 설 음식이 지역마다 다르다는 것과 만두가 한반도에 전해진 건 고려 시대라고 해요.
지금은 직접 빚지 않아도 맛있는 만두를 사 먹을 수 있는데 집에서 직접 만두를 빚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거란과 여진의 침입에서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나오는 강감찬 장군의 활약상이 돋보여요.



강감찬 장군이 승리한 전투가 흥화진 전투라는 것은 [하늘을나는교실]<친절한 한국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하늘을나는교실]<친절한 한국사 5권세트> 중 1권, 2권
꿈틀 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한국사를 연결시킨 시도가 좋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일러스트로 한국사를 이해하는 게 큰 도움이 되요.
한국사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읽기만 해도 꿈틀 친구들의 이야기가 머리속에 남아서 한국사가 재밌어요.
1권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 시대까지, 2권 남북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재밌게 읽었는데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조선 후기부터 일제 침략기까지, 5권 8.15 광복부터 촛불 혁명까지 나머지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하늘을나는교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늘을나는교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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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집밥책 - 그대로 따라 하면 식비가 줄어드는
김해진 지음 / 청림Life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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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을 봐도 별로 산 것도 없는데 몇 만원이 넘기일쑤고 많아야 두끼정도 할까말까인데 일주일에 한 번 장보기로 남는 재료 없이 만드는 알뜰한 밥상이라니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하고 [청림출판]<기적의 집밥책>으로 요즘 한참 잘 먹는 성장기 아이들과 식비 절약으로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청림출판]<기적의 집밥책>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준비하기, 1개월 밥상 차리기 ~ 4개월 밥상 차리기까지 크게 4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준비하기 부분에서 식비를 절약하려면 먼저, 우리 가족의 한 달 식비를 파악하고 우리 집 냉장고 속을 정리해야 하는데 살림고수의 냉장실은 정말 경이로운 것 같아요.
어떤 재료가 있는지 파악이 안되는 저희집 냉장고와 비교하니까 더욱 반성하게 됩니다.



일주일 식단과 예산안 짜기에서 냉장고 지도로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적어두는 메모판은 저에게 너무 필요한 것 같아요.

매일 오늘은 뭘 먹을지 고민이고, 매 끼니마다 메뉴가 뭔지 물어보는 아이에게 시원하게 답을 못해줄 때가 많았는데 냉장고 지도의 식단표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가족도 평일엔 아침, 저녁 두 끼를 집에서 먹고 주말에는 삼시세끼를 집에서 먹는 경우가 많아요.
‘재료 중심의 식단’이 식비 절약으로 이어진다니 있는 재료를 잘 활용해야겠어요.



한 번의 장보기로 평일 5일 집밥을 만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보이는데 [청림출판]<기적의 집밥책>에 나오는 팁대로 식단을 짜고 식단대로 요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외식과 배달 음식은 NO!가 꿈이지만 되도록이면 횟수를 줄여야겠어요.
제가 이용하는 온.오프라인 마켓이 보여서 반가웠어요.



주차별로 식단에 맞는 사진과 5일치 장보기 리스트가 있어서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 좋아요.



사진과 함께 제공되는 레시피는 복잡하지 않아서 초보 주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청림출판]<기적의 집밥책>
5인 가족 한 달 식비가 40만원 내외라니 정말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그동안 냉장고 속 재료들을 잘 활용하지 못했는데 [청림출판]<기적의 집밥책>을 통해서 5일 식단을 작성하고 필요한 재료만 구매해 식단대로 집밥 만드는 법을 배웠으니까 꾸준히 실천해서 식비를 절약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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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게스트하우스 ㅣ 북멘토 가치동화 49
오드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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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게스트하우스는 어떤 곳인지 [북멘토]<외계인 게스트하우스>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북멘토]<외계인 게스트하우스>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주인공 채애리를 비롯하여 애리의 할머니, 애리의 부모님, 학교 친구, 수상한 손님들까지 [북멘토]<외계인 게스트하우스>의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져요.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 여행하는 손님이 편하게 쉴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업소를 말하는데 그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외계인을 말하는거여서 너무 신선해요.



초록 덩어리 손님이 준 음식으로 요리를 해서 다 같이 나눠먹었을뿐인데 할머니는 아무 이상이 없고, 엄마는 몸이 작아지고 아빠는 잠이 들어버린 설정도 너무 재밌어요.
결국 이 일로 주인공 애리는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의 아르바이트생이 되었어요.



학교 모둠 과제로 직업을 하나 정해서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 친구 상진이와 주아가 채리집에 모여서 먹방도 찍게 되고 그 과정에서 채리는 처음으로 요리도 하게 되요.
카레 요리를 통해 사람들이 다 다르게 생긴 것처럼 입맛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요리를 좋아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친구들도 원래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죠.



할머니의 얘기처럼 우리 모두 넓고 넓은 우주에 단 하나뿐인 존재로 원하는 삶을 스스로 빛내 보는건 어떨까요!



[북멘토]<외계인 게스트하우스>
다양한 외국인이 사는 이태원을 소설의 배경으로 해서 외국인 대신 다양한 외계인을 통해 외계인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보기 좋아요.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서 겪게 되는 일들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가족들과의 관계와 변화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힘든 일이나 새로운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잘하는 지 생각해보고 함께 찾아갈 수 있는 이야기에요.

북멘토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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