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1학년 1학기 1.2단원 ㅣ 중학 바쁜 빠른 연산/도형 (2026년-2027년)
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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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중1이 되는 둘째 아이는 연산 부분이 부족 한 것 같아요. [이지스에듀]<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으로 중학 연산을 튼튼히 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이지스에듀]<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첫째 마당 소인수분해 ~ 넷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까지 크게 4부분 구성되어 있어요.



나만의 공부 계획 세우기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권장 진도로 선택 후 학습할 수 있어요.



각 마당에서 먼저 무엇을 배울지, 왜 중요한지 알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요.



각각의 주제마다 친절한 핵심 개념 설명이 있고 문제를 풀 때 꼭 암기해야 하는 부분은 ‘외워 외워!’에 잘 나와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공부 팁이 ‘바빠 꿀팁’에 담겨 있고
‘출동! X맨과 O맨’ 코너를 통해 개념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개념 강의 보기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를 통해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A~D까지 쉬운 문제부터 유형별로 문제를 구분해두어 해당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어요.



거저먹는 시험 문제 부분은 중학교 내신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지스에듀]<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에서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풀 수 있다고 하니까 내신 대비도 제대로 할 수 있어요.
‘적중률’ 표시로 내신 시험 경향도 파악할 수 있어요.



정답과 풀이 부분도 분리가 되기 때문에 채점에도 너무 수월하답니다.



[이지스에듀]<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중학수학 1학년 1학기 과정이 중3까지 내용이 연계되고 특히 연산 부분은 초등학교 때도 중요했지만 중학교 연산이 잘 되어 있어야 고등학교 수학에도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이지스에듀]<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으로 기초 개념부터 활용까지 모두 잡을 수 있으니까 기초를 잘 다졌으면 좋겠어요.
1학년 1학기(1, 2단원) 중간고사 범위 -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은 특히 잘 공부하도록 해야겠어요.

이지스에듀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지스에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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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개념사전 - 수능 국어 개념 정리의 해결서
유정민.정재현.심민경 지음 / 스타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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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고1이 되는 큰 아이에게는 수능 국어 기본기를 잘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어른인 저도 수능 국어를 이해할 수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스타북스]<수능국어 개념사전>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스타북스]<수능국어 개념사전>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시 ~ PART 3 비문학(독서) 까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1 시 내용 중 시적 화자의 정서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아이는 배우지 않았지만 제가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작품과 처음 본 작품이 예시로 나왔는데 배웠던 작품을 다시 보니 반가웠고 예시를 통해 시적 화자의 정서를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심상(이미지)의 종류에서 역동적 심상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됐어요. 나머지 심상들은 읽어보니 공부했던 게 떠올랐어요.



월령체가와 낯설게 하기의 내용도 처음 보는 거라서 신기했고요.
달거리 민요풍이라는 내용도 몰라서 한 번 검색해 봤어요.



PART 2 소설에서는 전기적傳奇的 VS 전기적傳記的의 내용이 좋았어요.
같은 말이지만 내용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 말들은 꼼꼼히 정리를 하는 게 중요하고 당연하지만 한자를 많이 알면 국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텐데 어릴 때 한자를 많이 가르치지 않은 게 이럴 땐 아쉬운 것 같아요.
큰 아이의 경우 중1 때 한문 교과가 있어서 한자를 배우긴 했지만 그 깊이가 깊지 않고 요즘엔 독서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의 전쟁이야기가 주된 줄거리가 되는 소설인 군담소설 용어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어요.
(책에 오타가 있네요. 임짐왜란 -> 임진왜란)



우의적이라는 용어도 처음 알게 됐는데 말 안에 뼈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해요.
이솝 우화도 우의적 수법이 쓰인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하니까 어릴 때 읽어서 알고 있던 다양한 이솝 우화가 떠오르네요. 독서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PART 3 비문학(독서) 중에서는 논리적 전제의 정의와 논리적 전제 문제 맞추는 TIP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논리적 전제 [~때문에] 기억하고 있어야겠어요.



소리와 의미의 관계가 사회적 약속에 의하여 임의적으로 이루어지는 특성인 자의성의 내용이 재미있었어요.
예시로 든 고양이가 나라별로 다르게 불리는 것처럼 같은 사물이 다양하게 불리는 언어의 자의성은 생각할수록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주제별 고사성어와 초등학교 때 배우는 기본 속담, 독해 필수 어휘가 부록에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기 좋아요.



[스타북스]<수능국어 개념사전>
시, 소설, 비문학(독서)으로 이루어진 국어 영역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스타북스]<수능국어 개념사전>으로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수능 국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용어마다 적절한 예시가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스타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타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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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 - 꽃길에서 얻은 말들
이선미 지음 / 오엘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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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거나 등산을 할 때 보이는 꽃을 좋아하고 특히 야생화를 좋아하지만 이름 모르는 야생화가 많은데 [오엘북스]<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 통해 야생화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오엘북스]<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 꽃을 만나는 몇 가지 자세 ~ 2 내가 아는 꽃, 나를 만난 꽃 까지 크게 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꽃을 만나는 몇 가지 자세 중 뒷모습이 진실이다의 내용이 좋았어요.
야생화는 아니지만 길을 걷다가 예쁜 꽃이 있으면 멈춰서 사진을 찍을 때가 많아요.
그동안 꽃의 예쁜 앞모습을 담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꽃의 뒷모습을 본 적은 없더라고요.
꽃들의 뒷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앞으로 꽃의 뒷모습도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빛이 없다니의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반짝이는 빛이 없어도 꽃은 거기 있고 거기 피며 거기 존재한다는 사실에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동안 원하는 것이 없다고 모든 걸 부정하진 않았는지 돌이켜 보게 되더라고요.
광릉요광꽃은 이름도 처음 들어보고 사진도 처음 봤는데 빛이 없어도 존재감이 큰 꽃이라 생각되요.



2 내가 아는 꽃, 나를 만난 꽃 중에서 어디에나 있는, 어디서도 예쁜 제비꽃의 내용이 좋았어요.
봄에 아파트 화단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는데 사진첩을 보니 제비꽃 사진은 없더라고요.
이름을 아는 몇 안 되는 꽃 중에 하나인데 봄에 너무 흔해서 사진을 안 찍은 것 같기도 하고 내년 봄에는 제비꽃의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많이 담아 두어야겠어요.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서든 예쁜 제비꽃처럼 누군가에게 그렇게 기억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엘북스]<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
이름 조차도 처음 들어본 꽃이 많은데 만나기 어려운 꽃을 작가님의 이야기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보게 돼서 더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책에서 본 꽃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는 없겠지만 [오엘북스]<누군가 말해주세요, 꽃들의 비밀을> 덕분에 길에 핀 이를 모를 한 송이 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예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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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 50대 전업주부의 창업과 성공 이야기
유지윤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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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의 창업도 대단하지만 그 창업을 성공으로 이끈 작가님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NO 1. 꺽어진 오십 VS 다시 시작하는 오십 ~ NO 30. 이제부터 다시 시작 까지 크게 30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NO 1. 꺽어진 오십 VS 다시 시작하는 오십의 내용이 많이 공감됐어요.
아직 50은 되지 않았지만 결혼을 빠르면 빠르다고 할즈음에 하고 나서 지금 전업주부로 40대로 살다보니 주위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고 과거에 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한 후회가 들더라고요.
작가님의 다시 시작하는 오십이 부럽기도 하고 나도 더 늦기 전에 다시 시작하는 40대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NO 10. 머무는 공간을 바꾸어 볼까요? 의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사업 준비 단계에서 가장 핫한 공유오피스를 얻어서 돈으로 시간과 경험을 사고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일이 보통 사람은 하기 어려운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공간에서 1등에게 배운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경험 자산을 쌓기까지 과정을 통해 창업을 하게 되면 공간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미리 배울 수 있었어요.



NO 22. 선물로 남은 인생 그림 에세이의 내용은 너무 감동적이에요.
선물 같은 인연과 어르신들이 예쁘게 색칠한 수브레인 컬러링북도 너무 멋지고 어머니의 치매 걱정을 덜어 드리기 위해 시작한 일이 사업이 되는 과정이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오십대의 내가 두 번째 스무 살의 나에게 해 주는 이야기는 앞으로 노년을 위해 어떻게 보내야 할 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하더라고요.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 지 늘 고민이고 새롭게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하는데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를 읽고 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진지하게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너무 늦은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라서 곁에 두고 계속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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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챔테이블 - 맛있고 건강한 원플레이트 레시피
이채미 지음 / 책밥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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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느리기도 하고 한그릇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해요. 요즘에는 취미로 러닝을 하다보니까 식단과 요리에 더 관심이 많아졌는데 [책밥]<챔챔테이블>로 다양한 한 그릇 요리를 배우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책밥]<챔챔테이블>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들어가기 ~ 6 시원한 맥주 한 잔, 간단하게 즐기는 안주 까지 크게 7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em’s 식재료 소개하기 중 속재료는 평소에 접했던 재료도 있지만 처음 보는 재료는 새로웠어요.



Chaem’s 플러스 노하우로 평범한 요리도 특별해 볼이는 플레이팅 잘하는 팁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1 하루의 시작을 위한 가벼운 아침 레시피 중에서 오이 달걀 토스트를 따라해 봤어요.



오이 달걀 토스트에 들어가는 재료가 딜 빼고 집에 있어서 냉장고 비우기에도 좋고 따라하기 과정이 쉬워서 더 좋았어요.



딜이 있었다면 더 보기에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꼭 딜을 얹어서 더 보기 좋게 만들고 싶네요.



2 에너지 가득 담은 든든한 점심 레시피 중에서는 달걀김밥과 참치 비빔밥 레시피로 나만을 위한 점심을 만들고 싶어요.
평일 대부분은 집에서 혼밥을 하는데 간단하면서도 예쁜 음식이라 음식 먹는 동안 행복할 것 같아요.



3 수고했어 오늘도, 나를 위로하는 저녁 레시피 중에서는 대패삼겹파스타와 닭가슴살 포케 레시피를 따라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파스타를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장시간 불앞에 서 있기 힘든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닭가슴살 포케의 경우에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저에게 선물하고픈 저녁 한 끼에요.



5 주말을 위한 기분전환 브런치 레시피 중에서는 구운 방울토마토 토스트와 무화과 크룽지가 맛있어 보여요.
주말에 새벽이나 아침 운동 후 구운 방울토마토 토스트로 식사를 한다면 부담없는 한 끼로 식단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말에 꼭 만들어야겠어요.
생 무화과도 너무 좋아하는데 무화과 크룽지 또한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브런치라서 생 무화과가 나오면 꼭 따라해야겠어요.



[책밥]<챔챔테이블>
아침, 점심, 저녁, 손님 초대 홈스토랑, 브런치, 안주까지 다양한 주제에 다양한 레시피 모두 너무 맛있어 보이고 따라해보고 싶어요.
원플레이트 한 그릇 요리를 좋아하는 저이게는 최고의 레시피 책이 아닌가 생각되요.
[책밥]<챔챔테이블>로 저의 요리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책밥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밥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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