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챔테이블 - 맛있고 건강한 원플레이트 레시피
이채미 지음 / 책밥 / 202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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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느리기도 하고 한그릇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해요. 요즘에는 취미로 러닝을 하다보니까 식단과 요리에 더 관심이 많아졌는데 [책밥]<챔챔테이블>로 다양한 한 그릇 요리를 배우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책밥]<챔챔테이블>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들어가기 ~ 6 시원한 맥주 한 잔, 간단하게 즐기는 안주 까지 크게 7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em’s 식재료 소개하기 중 속재료는 평소에 접했던 재료도 있지만 처음 보는 재료는 새로웠어요.



Chaem’s 플러스 노하우로 평범한 요리도 특별해 볼이는 플레이팅 잘하는 팁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1 하루의 시작을 위한 가벼운 아침 레시피 중에서 오이 달걀 토스트를 따라해 봤어요.



오이 달걀 토스트에 들어가는 재료가 딜 빼고 집에 있어서 냉장고 비우기에도 좋고 따라하기 과정이 쉬워서 더 좋았어요.



딜이 있었다면 더 보기에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꼭 딜을 얹어서 더 보기 좋게 만들고 싶네요.



2 에너지 가득 담은 든든한 점심 레시피 중에서는 달걀김밥과 참치 비빔밥 레시피로 나만을 위한 점심을 만들고 싶어요.
평일 대부분은 집에서 혼밥을 하는데 간단하면서도 예쁜 음식이라 음식 먹는 동안 행복할 것 같아요.



3 수고했어 오늘도, 나를 위로하는 저녁 레시피 중에서는 대패삼겹파스타와 닭가슴살 포케 레시피를 따라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파스타를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장시간 불앞에 서 있기 힘든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닭가슴살 포케의 경우에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저에게 선물하고픈 저녁 한 끼에요.



5 주말을 위한 기분전환 브런치 레시피 중에서는 구운 방울토마토 토스트와 무화과 크룽지가 맛있어 보여요.
주말에 새벽이나 아침 운동 후 구운 방울토마토 토스트로 식사를 한다면 부담없는 한 끼로 식단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말에 꼭 만들어야겠어요.
생 무화과도 너무 좋아하는데 무화과 크룽지 또한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브런치라서 생 무화과가 나오면 꼭 따라해야겠어요.



[책밥]<챔챔테이블>
아침, 점심, 저녁, 손님 초대 홈스토랑, 브런치, 안주까지 다양한 주제에 다양한 레시피 모두 너무 맛있어 보이고 따라해보고 싶어요.
원플레이트 한 그릇 요리를 좋아하는 저이게는 최고의 레시피 책이 아닌가 생각되요.
[책밥]<챔챔테이블>로 저의 요리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책밥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밥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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