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 50대 전업주부의 창업과 성공 이야기
유지윤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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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의 창업도 대단하지만 그 창업을 성공으로 이끈 작가님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NO 1. 꺽어진 오십 VS 다시 시작하는 오십 ~ NO 30. 이제부터 다시 시작 까지 크게 30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NO 1. 꺽어진 오십 VS 다시 시작하는 오십의 내용이 많이 공감됐어요.
아직 50은 되지 않았지만 결혼을 빠르면 빠르다고 할즈음에 하고 나서 지금 전업주부로 40대로 살다보니 주위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고 과거에 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한 후회가 들더라고요.
작가님의 다시 시작하는 오십이 부럽기도 하고 나도 더 늦기 전에 다시 시작하는 40대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NO 10. 머무는 공간을 바꾸어 볼까요? 의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사업 준비 단계에서 가장 핫한 공유오피스를 얻어서 돈으로 시간과 경험을 사고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일이 보통 사람은 하기 어려운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공간에서 1등에게 배운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경험 자산을 쌓기까지 과정을 통해 창업을 하게 되면 공간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미리 배울 수 있었어요.



NO 22. 선물로 남은 인생 그림 에세이의 내용은 너무 감동적이에요.
선물 같은 인연과 어르신들이 예쁘게 색칠한 수브레인 컬러링북도 너무 멋지고 어머니의 치매 걱정을 덜어 드리기 위해 시작한 일이 사업이 되는 과정이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오십대의 내가 두 번째 스무 살의 나에게 해 주는 이야기는 앞으로 노년을 위해 어떻게 보내야 할 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하더라고요.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 지 늘 고민이고 새롭게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하는데 [대경북스]<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를 읽고 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진지하게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너무 늦은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라서 곁에 두고 계속 읽고 싶어요.

대경북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경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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