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드로스편에 따르면, 철학자의 인식은 그가 결코 자신의목적지를 바라볼 수 없는 추구도 아니며, 더구나 목적지에 지속적으로 머무를 수 없는 것도 물론 아니다. 오히려 영혼은 "그능력의 정도에 따라(Kata Sivaquuv) 언제나 신적 존재를 기억하는 것이네."(249c) 그러나 이전에 보았던 것에 대한 영혼의 이러한 상기는 근본적으로 인간에게 주어져 있다. 따라서 각각의 인간은 본성상 철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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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한 열망속에서 인간은 무의식에 관한 이와 같은 인식에 거의 본능적인 혐오감을 느낀다. 왜냐하면 그는 이런 인식이주는 마취작용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그것도 일리는 있다. 인간은 인간이 그러한 미지의 힘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그것을 무엇이라고 명명하든 간에 시인할지 모른다. 그러나 다음 순간 마치위협적인 장애에 대해서 처신하듯 그들에게서 급히 고개를 돌한다. 모든 것이 겉보기에 잘 되어가고 있는 동안에는 이와 같은태도가 유익할지 모른다. 그러나 모든 것이 그렇게 언제나 최상의상태에 있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사람들이 흥겨움과 낙천주의에도 불구하고 우리 세계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음을 감지하는 현대에 있어서랴. 꿈을 꾼 우리의 여성이 이런 것을 근심하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아닌 것은 물론이다. 꿈은 이러한 시대 상황에 어울리게 비록 거미가 땅에 머물러 있는 자들을 위로 실어 올린다 하더라도 땅으로 내려가야 하며 다시 올라오지 말라는 집단적 경고와 집단적 요구를 묘사하고 있다. 즉 기능주의가 의식을 지배할때 보상적인 전체성의 상징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무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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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정말로 솔직하다면 성공 기회가 나타나지 않은 게 우리 문제가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신은 언제나 우리의 가능성을확장하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많은 기회들을 손상시키는 건우리 자신이다. 우리의 갈등하는 에너지가 모든 걸 사보타주하는것이다. 새로운 상황에서도 예전 모습 그대로를 보일 작정이라면또 다른 관계나 또 다른 일자리를 청해봤자 별 쓸모가 없다. 우리 내면의 악마, 두려움에 가득 찬 우리의 심리습관들에서 벗어날때까지, 우리는 어떤 상황도 앞서와 똑같은 고통스런 드라마로 바꾸고 말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우리가 그 일을 할 때사용하는 에너지가 배어 있다. 만일 우리가 미치광이라면 삶도 미쳐 날뛸 것이고, 우리가 평화롭다면 삶도 평화로울 것이다.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나 우리의 목표는 내면 평화를 얻는 것이다. 우리의 내면 상태가 우리 삶의 경험을 결정하지, 우리 경험이 우리의 내면 상태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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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러분 조심하세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 중에 제일은사랑이라고 할 때에, 이것은 특수한 고린도 교회에 대하여 한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이걸 넓혀 가지고 생각할 때에는, 로마서로 가서사랑의 의미를 찾으세요. 그래서 8장을 중심으로 찾아보시고, 다른사도는 사랑을 어떻게 설명하는가를 보실 때에는 요한1서를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자녀의 신분을 다시 회복해 주시기 위해서 베푸신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하신사랑인가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 하나하나 성경말씀을 볼 때에 하나하나를 마음에 새겨서 보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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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탈레스(Thales)를 철학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는 모든 것이 물로 되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말을 한 그가 왜 철학의 아버지로 여겨지는지에 대해서는 잘 이해되고 있지 않다. 그후어떤 사람은 모든 것이 불, 혹은 공기, 혹은 복합적인 요소들로 되어 있다고 했다. 이런 주장들이 철학의 기원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뜻이 무엇인지를 재발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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