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가와카미 가즈토 지음, 김해용 옮김 / 박하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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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똥과 오줌은 같이 나오고 하얀 건 오줌, 검은 건 똥이라는 거. 멸종위기 조류 구하기에 일본은 상당한 노력과 연구를 하고 있다는 거. 과도한 농담은 읽기에 거슬리다는 거. 그리고 하루종일 해로운 중국발 미세먼지 마시며 먹이 구하는 이땅의 새들은 어찌살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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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을 읽다 - 마르크스와 자본을 공부하는 이유 유유 고전강의 2
양자오 지음, 김태성 옮김 / 유유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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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실패한 좌파˝라면서 마르크스는 실패, 공산주의 실험도 실패했다면서도 마르크스를 옹호.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모두가 평등하고 가난하던 <실락원>으로의 회귀에 대한 종교. ˝마르크스가 상상한 체제는 현실의 인류가 가진 것보다 훨씬 더 고귀한 정신을 필요로 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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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통의 심리학 -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은밀한 본성에 관하여
리처드 H. 스미스 지음, 이영아 옮김 / 현암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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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느리게 차를 모는 사람은 멍청한 놈, 나보다 빨리 모는 사람은 미친놈˝,˝내 손가락이 베이면 비극, 남이 뚜껑 열린 하수구에 빠져 죽으면 코미디˝ 이런 어찌보면 당연한 것들에 대한 실험과 사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한국속담이 기재되는 영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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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의 시민들 슬로북 Slow Book 1
백민석 글.사진 / 작가정신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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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 분야도 경쟁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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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 할 만한 것 - 오시이 마모루가 바라본 인생과 영화
오시이 마모루 지음, 장민주 옮김 / 원더박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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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분야를 마스터한 사람들의 책은 쉽게 쓴 것처럼, 별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경험에서 스며나오는 지혜들이 엿보인다. 인터넷의 가짜 영상과 뉴스들에 대한 견해, 우선순위, 사회와 직업생활 그리고 영화에 대한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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