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가와카미 가즈토 지음, 김해용 옮김 / 박하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새의 똥과 오줌은 같이 나오고 하얀 건 오줌, 검은 건 똥이라는 거. 멸종위기 조류 구하기에 일본은 상당한 노력과 연구를 하고 있다는 거. 과도한 농담은 읽기에 거슬리다는 거. 그리고 하루종일 해로운 중국발 미세먼지 마시며 먹이 구하는 이땅의 새들은 어찌살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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