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의 생명력 - 영국 보수당
박지향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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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들은 국가의 지갑에 손을 넣기만 하면 언제든 돈이 나오는 줄 알지만 그 지갑은 산업에 의해서만 채워진다. 국가는 소비할 뿐이지 돈을 벌지는 않는다.˝ 체임벌린조차 이런 말을 했네. 자유와 민주를 위해 싸우지 않고 공짜로 받은 국가에서 영국의 전통을 부러워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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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보수 2019-01-06 18: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자유와 민주를 위해서 싸우지 않고?...4.19 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은 어디뭐 그냥 동네잔치였나?아니면 한국역사를 모르시는 ‘외국국적‘이라면 이해는 가는데...ㅋ
 
현자와 목자 : 푸코와 파레시아
나카야마 겐 지음, 전혜리 옮김 / 그린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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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말하기, 솔직히 말하기, 자신이 믿는 바를 자유롭게 말하기˝
푸코를 길잡이 삼아 서양의 파레시아 전통을 그리는데, 다소 장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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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에게 길을 묻다
이병주 지음 / 동아일보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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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문장으로 그려낸 장자 소설.
˝정치란 한 마디로 남의 마음을 내 마음처럼 쓰려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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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치, 49%는 국민의 책임 - 오세응 회고록
오세응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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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의원이 밝히는 한국 국회와 검찰의 후진성과 부패상. 엄청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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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국 민주주의론 - 일본은 미국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우치다 타츠루.시라이 사토시 지음, 정선태 옮김 / 모요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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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술자리에서처럼 둘이서 ˝일본은 미국의 속국이니까 어쩔 도리가 없다˝는 얘기만 줄기차게 반복. ‘좌익‘인 미야자키 하야오의 스튜디오 지브리를 ˝공산당원인 도쿠마 야스요시가 지원했다˝는 둥 자잘한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기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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