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사 산책 2000년대편 1 - 노무현 시대의 명암 ㅣ 한국 현대사 산책 19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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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칼럼 붙여넣기로 본 2천년대˝로 제목 바꾸세요. 자신의 주장은 길게 인용하는 글 뒤에 숨기고 반대 비판은 슬쩍 넘어가고. 이문열 책 장례식을 치른 ˝평범한 시민˝이라는 대표는 현재 노동당 구의원이고, 그 사건을 비판한 박완서는 대충 넘기고 노사모 대표이던 노혜경 주장은 지리하게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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