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 인문학자 8인의 절망을 이기는 인문학 명강의
강신주 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강준만은 강연자들의 의견을 악의적으로 왜곡한다(˝치료 대상은 당신이 아니라 사회다˝). 강의한 사람들은 엉터리로 자신들이 팔리는데도 괜찮은가. 고미숙은 ˝그것에 동의한 것은 우리 자신이다. 원인을 고정시켜버리면 평생 벗어날수없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지 않은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