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사설 ㅣ 나랏말쌈 8
이익 지음 / 솔출판사 / 1997년 3월
평점 :
절판


탐관오리의 해악을 구구절절이 밝히고 있다. 정약용과 마찬가지로 백성의 아픔에 대해 피눈물로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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