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라는 이데올로기
레나타 살레츨 지음, 박광호 옮김 / 후마니타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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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프로이트를 끌고와서 심리적 문제를 논하다가 갑자기 다른 층위의 문제인 자본주의비판으로 점핑하고, 자기 책임의 문제 대신 사회와 계급으로 탓을 돌린다. 잦은 오탈자가 보이고... 번역자가 후기에서 오역은 자신이 책임지겠다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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