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제럴드 에델만 지음, 황희숙 옮김 / 범양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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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해부학은 유전에 의한 속박을 받지만, 시냅스 레벨에서의 연결은 일생동안의 경험, 선택에 의해서 확립된다는 주장. 벌써 20년이 넘은 책. 하긴 범양사도 예전의 모습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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