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울다
마루야마 겐지 지음, 한성례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읽을 수 있는 소설이 미셸 우엘벡, 마루야마 겐지 정도밖에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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