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술이나 한잔하세 - 이규보 산문선 ㅣ 태학산문선 118
태학사 / 2009년 10월
평점 :
품절


평생 술병끼고 술 노래 부르다가, 58세에 임금앞에서 술주정하고 잘 봐달라 고위직에 편지쓰는 모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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