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 - 일중독 미국 변호사의 유럽 복지사회 체험기
토머스 게이건 지음, 한상연 옮김 / 부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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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공부한 사람은 알겠지만 작의적, 편파적 비교만 반복한다. 아주 잠시 유럽에 있었으면서 유럽통인양 겉모습만 보고 평가한다. 한 번 훑어보겠다면야, 뭐 어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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