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 여덟 번째 인터뷰 특강, 청춘 ㅣ 인터뷰 특강 시리즈 8
강풀 외 6인 지음, 김용민 사회 / 한겨레출판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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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이 얘기했듯이, 좋고 나쁜 느낌은 주관적이고 그 이유 대기는 대개 합리화이다. 정재승 강연은 볼 만 하고, 김어준은 매일 비슷한 얘기, 나머지는 그닥 와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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