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기도하고 먹어라 - 미친 듯이 웃긴 인도 요리 탐방기
마이클 부스 지음, 김현수 옮김 / 글항아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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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도 나오는 빌 브라이슨과의 차이가 무엇일까...
자기를 조금 더 내려놓지 못하는 것? 남들을 보다 신랄하게 비평하지 못하는 것?
중반을 넘어가면, 요가와 명상을 하셔서인지 그나마 있던 힘마저 빠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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