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 운명의 24시간 - 왕실의 운명을 건 최후의 도박, 바렌 도주 사건
나카노 교코 지음, 이연식 옮김 / 이봄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슈테판 츠바이크의 책과 비교하면서 읽으면 더 흥미진진할 듯. 이 책은 극적 요소가 너무 많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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