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와 샤오미 - 여성특파원의 섬세한 손길로 걷어낸 중국의 속모습
박은경 지음 / 경향신문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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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추싱, 샤오미, 고속철, 배달...중국은 이렇게 빨리 변하고 있구나 하는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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