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 한 장 - 사랑하는 나의 가족, 친구에게 보내는 작별인사
베아테 라코타 글, 발터 셸스 사진, 장혜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 모두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깨달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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