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를 위하여 이숲 세계명작 해설 시리즈 2
김욱동 지음 / 이숲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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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와 문체와 기질의 차이를 염두에 두고 읽으면 더 재미있는 듯. 술과 여자에 빠져서 한명은 소설 한 편 쓸때마다 결혼을 반복, 다른 한 명은 젊은 애들과 바람, 그리고 셔우드 앤더슨이라는 은인의 통수를 친 건 둘 다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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