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만 조금 뺐을 뿐인데 - 일본의 대표 지성 우치다 타츠루의 삶이 가벼워지는 일상인문 에세이
우치다 타츠루 지음, 전화윤 옮김 / 오아시스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전후민주주의는 인간의 진정한 어둠(전쟁 죽음 시체)을 보아온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후대에게만큼은 그런 경험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생각에 만들어낸 꿈이다.˝
우리는 그런 꿈을 당연히 주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낭비하고 있지 않은지.
또, 지속적으로 책을 파는 비법이 나와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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