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만난 장자
왕방웅 지음, 권용중 옮김 / 성안당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교 선생 말투와 전형적 내용. 평등이니 스트레스니 계속 나오는데, 뭐라 하기도 그렇고.
중화민국 국가를 불렀다가 중국에서 노래와 광고가 금지당했던 장후이메이(張惠妹) 이야기가 기억에 남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