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과 푸코의 웃음소리 - 천문·지리·본초에 대한 기기묘묘한 이야기
류쭝디 지음, 이유진 옮김 / 글항아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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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들이나 연구자들이 공자, 상서, 산해경 등 여러 문헌을 자연과학적 지식이 없어서 ˝전장과 의례의 틀에 갇혔던 탓에, 그저 글자만 보고 억지로 해석˝했다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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