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킨 - 인간과 신화
조지프 피어스 지음, 김근주 외 옮김 / 자음과모음 / 2001년 8월
평점 :
품절


˝악은 기생하는 본성이 있어 본질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다. 그 본성에 의해 악은 창조를 못 하고 파괴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종종 자신의 악의에 눈이 멀어 스스로를 파괴한다.˝
요즘에 더욱 느끼게 되는 평범한 사람들의 자기희생과 부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