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시진핑을 말한다 - 증보신판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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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김정은의 주장을 순수하게 포용해야˝
경제-˝민생해법은 금강산관광˝밖에 없다
역사-˝반만년동안 우리 우방인 중국˝(!).
개인-˝일대일로 회의에 초대˝되서 뜨겁게 감격.
김용옥이 1997년 망명한 황장엽에 대해 ˝노망˝이라고 한 이유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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