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진화의 실패작 - 너덜너덜한 설계도에 숨겨진 5억 년의 미스터리
엔도 히데키 지음, 김소운 옮김 / 여문책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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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란 무수한 설계변경이 자연도태를 당하고 살아남는, 누덕누덕 기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여러 사례들로 소개. 스티븐제이굴드의 책을 좋아하시던 분은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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