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미술관 - 일곱 가지 감정으로 만나는 예술가의 삶
유경희 지음 / 아트북스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신분석적 관점을 강조하시는데, 미켈란젤로가 5년간 조증 상태에서 그림을 그렸다는 얘기는 조증인 사람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나 가능한 말인 듯합니다. 책읽는 여자를 강조하는 등 나머지는 저자의 다른 책과 소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