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편안한 죽음 - 엄마의 죽음에 대한 선택의 갈림길
시몬느 드 보부아르 지음, 성유보 옮김 / 청년정신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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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의 죽음이라 그런지 감정이 여과되지 않은 일반인같은 날것의 글. 거기다가 오탈자는 왜 이리 거슬리는지. 엄마를 엄가라고 하면 좀 심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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