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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된다 - 돈의 본질을 꿰뚫는 담대한 선언
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박선영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9월
평점 :


이 책은 기존의 투자 조언서나 경제 및 금융 관련한 가이드북과는 다른 관점으로 다가오는 조언서이다. 때로는 철학적인 의미가 강하며 지난 과거와 사례의 흐름 등을 통해 돈과 부의 본질적 요소나 가치 판단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나는 돈이 된다>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갖는 힘과 영향력에 대해 크게 공감하고 있다면 이를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받아들이며 내가 원하는 형태로 활용하거나 주도적인 관리 및 설계 등의 행위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나는 돈이 된다> 이는 현재적 관점에서도 중요하며 가까운 미래를 대응해 나가는 과정에서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요건일 것이다. 이에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 중심으로 경제 및 투자 분야에 대한 소개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몰랐던 사건이나 인물, 위인들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아 볼 수 있고 이런 지난 과거나 사례를 통해 오늘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마인드와 자세로 돈을 대하거나 마주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그만큼 경제 및 금융, 투자 분야 등의 경우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해 어른들도 중요하게 여기는 절대적인 가치일 것이다. <나는 돈이 된다> 하지만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부분에서는 그 한계점이 명확하며 이를 전공자나 실무자가 아닌 입장에서 마주할 경우에는 다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것도 현실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돈과 부에 관한 새로운 형태의 가치 판단과 본질적인 요소, 상징성, 현실성 등에 대해서도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표현하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돈이 된다> 이는 경제 활동을 하는 부분에서도 중요한 영역이며 절대적인 관점에서 투자적인 마인드나 이를 위한 형태로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나 자세 등을 어떤 형태로 잡아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체감하게 된다. 그만큼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는 점이나 책에서는 어떤 형태롤 통해 돈과 자본주의, 그리고 투자 및 부의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도 하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우거나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