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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
한태봉 지음 / 역노화체이스 / 2026년 8월
평점 :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존재한다. 특히 술로 인해 문제가 많거나 고민 깊은 분들이라면 적정선과 적당함을 지키는 행위가 왜 중요한지, 이에 대해 현실에서도 공감하고 있을 것이며 그럼에도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는 중독적인 현상이나 결과 등은 개인 단위에서의 강력한 의지가 있더라도 쉽지 않다는 점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절주 및 금주를 위한 현실적인 직언과 가이드라인을 강조하고 있으며 누구나 그 시작은 어렵고 힘들지만 결국 해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나 장점 등이 긍정적인 형태로 다가올 것이다.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 어떤 대상에 대한 지나친 의존의 경우 나 자신을 비롯해 주변인들에게까지 직간접적인 피해를 준다는 점을 안다면 이제는 방치하거나 미루기보다 다양한 형태로 접하며 행동, 관리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그 한계가 명확하며 때로는 의학적인 영역에서 도움을 받거나 전혀 다른 환경적 요인을 만들면서 행동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누구나 머리나 가슴으로는 알만한 절주 및 금주를 위한 가이드북이지만 그럼에도 배울 점도 많고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아서 해당 주제와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지금 당장은 술이 좋고 이를 통해 일상과 현실의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요인을 잊거나 지우고 싶겠지만 이는 또 다른 중독 현상이라는 점도 알아야 하며 다행스럽게도 최근의 사회적 정서나 현상,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도를 반영해 보더라도 술을 잘 마시는 행위가 더 이상 좋은 것도 아니며 지양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관리 전략이나 관련한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새로운 관점에서 접하며 스스로를 위해 사용, 관리해 나가는 자세나 태도가 중요할 것이다.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 이는 기본적인 건강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인이며 요즘처럼 살기 좋은 현실적인 요인이나 좋은 세상에서 술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망가진다면 엄청난 후회의 결과나 감정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어떤 형태로 나 자신을 관리하며 삶의 새로운 활력을 찾거나 원하는 성공의 가치나 결과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되돌아 보게 된다. 어려울 수 있지만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존재한다. 지금이라도 금주 및 절주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배우며 새롭게 관리해 나갈 것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