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다시 나를 믿는 시간 - 살아온 나를 보듬는 심리학
가토 다이조 지음, 석주원 옮김 / 디이니셔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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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나이를 먹거나 다양한 사회 활동과 연륜 등을 경험한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요즘처럼 누구나 삶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현실일수록 결국 스스로를 위한 관리나 성찰의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 책도 이런 소소한 일상적 요인을 비롯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그리고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관점에서 현실을 마주하며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위해 나아가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나 표현 등이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오십 다시 나를 믿는 시간>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영역이 존재하며 때로는 나를 위한 형태의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또 다른 변수나 위험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인간관계를 비롯한 사회가 개인에게 요구하는 다양한 형태의 부분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완벽하게 대응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현실에서 결국 스스로가 변해야 더 나은 대응이나 삶을 영위할 수 있고 세상과 사람들을 바꿀 수 없더라도 스스로가 변하는 의미를 통해, 또 다른 삶의 가치나 교훈 등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나 때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 관리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느끼게 된다.





이는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서도 기본적인 요소로 볼 수 있지만 바쁜 일상과 현실을 살다 보면 이를 잊거나 망각할 수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자기 경영과 이해의 시간과 방식 등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접하며 몰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오십 다시 나를 믿는 시간>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타인과 사회는 더 철처한 형태로 나를 몰아붙일 것이며 이는 또 다른 문제나 부정적 효과, 결과 등을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로 접하며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과 과정, 계기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오십 다시 나를 믿는 시간> 이 책도 이런 일상적, 현실적 요인을 통해 말하는 삶의 조언서이며 생각보다 배울 점이나 공감할 만한 메시지도 많아서 누구나 쉽게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한 가이드북이다. 물론 다소 철학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나 쉽게 표현할 수 있지만 보여지는 행동이나 결과로 나타내기 어려운 내면적 요인의 경우에는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지만 그럼에도 전반적인 구성이나 방향성 등을 보더라도 긍정의 요소가 더 많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중년을 위한 삶의 조언이나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그린다면 어떤 형태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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