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 게임 취준생을 위한 직업설명서 일을 너무 하고 싶다
남정석.조학동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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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다른 직업적인 요소와 환경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실제 해당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게임과 관련한 직업과 세계에 대해 전하며 해당 직업이 갖는 유망성이나 미래가치, 특히 자라나는 10대 청소년들의 경우 해당 직업에 대한 선호도나 이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게임 관련한 직업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정하며 다양한 의미와 형태로 표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예전에는 단순한 취미 생활이나 일상적인 요인이 강했던 게임과 관련한 모든 것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이를 직업으로 선택하며 일정한 성장과 성공의 사례를 이룬 분들의 등장으로 인해 대중적 인식도 변했고 관련 저변의 확대로 인해 새로운 개념과 관점으로 다가온다는 점도 요즘 해당 분야가 갖는 특징적인 요소이다. 이에 책에서도 누구나 알만한 페이커의 사례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으며 게임과 관련한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개발자, 프로그래머, 기자 등에 대해서도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와 직업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전히 게임 강국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며 타고난 손재주나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전략적인 두뇌, 마인드 등이 뛰어난 지역이기도 해서 많은 분들이 게임 산업을 또 다른 미래의 직업 블루오션으로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이 책도 이런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관련한 성공 사례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새로운 인재의 양성이나 관련한 투자적인 요소, 나아가 국가의 또 다른 부의 창출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어서 기존의 게임 관련한 책들과는 다른 결과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그만큼 미래 직업에 있어서도 유망 직업군으로 분류할 수 있고 생각 이상으로 더 다양한 게임 관련한 직업의 세계와 존재가 공존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어서 해당 분야를 부정적으로 보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과 기준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개인의 선택이자 판단의 영역이지만 그럼에도 현재적 관점에서의 접근이나 이해, 판단 등을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라서 때로는 신중한 자세가 요구될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게임과 관련한 직업의 세계, 그리고 관련한 주요 키워드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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