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
강민영.유진아.정다은 지음 / msjn(엠에스제이엔)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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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입장에서 내 아이나 자녀의 교육 관련한 부분의 경우 매우 현실적으로 혹은 예민한 감정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이에 다양한 방식을 배우거나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대안 마련, 또는 경험적인 과정을 통해 주도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나, 현실적인 관점에서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물론 지금 당장의 성장이나 아이의 공부능력, 또는 성적관리 등의 요소도 중요하지만 더 큰 관점에서 마주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정리육아법이 주는 긍정의 효과와 영향력, 결과 등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쩌면 가정 교육의 출발점이자 가족관계의 원만한 소통,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에 대해 현실적인 관점에서 배우며 사용, 관리해 볼 수 있고 이는 부모의 입장에서도 내 아이나 자녀에 대한 이해도와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냉정한 관점에서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육아나 교육 분야에 있어서도 스스로 하는 행위나 관리론은 절대적일 것이다. 이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게 하는 효과나 결과 외에도 일정한 자기주도성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책에서도 정리육아법이라는 새로운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왜 기본적인 생활습관의 교정이나 정리정돈을 통해 어떤 부분을 교육이나 육야 분야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과 이해의 과정이 요구될 것이다.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요즘처럼 갈수록 신체적인 성장이 더 빨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다양한 디지털 환경의 요소로 인해 불안한 감정이 드는 부모들이 많은 현실에서 책에서 말하는 키워드 중에서도 디지털 디톡스라는 의미가 더 현실적인 관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지금 당장은 부모들의 편의성을 위해 영유아 시기부터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이런 행동이나 선택이 주는 부작용이나 부정의 효과를 고려해 본다면 더 나은 방식으로 배우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실행해 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책에서 말하는 정리육아법 및 마음정리력 등의 가치와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소통하며 연결된 느낌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관리론이나 가이드라인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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