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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만든 천재들 - 광기와 창조성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마리오 데 라 피에드라 월터 지음, 성소희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7월
평점 :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는 종합적인 인문학 도서이다. <뇌가 만든 천재들> 특히 천재 및 천재성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연결점을 통해 표현하고 있는 점이나 이 과정에서 강조되는 키워드인 예술과 뇌과학 분야를 우리는 일상과 현실에서 어떤 관점으로 적용하거나 이해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하나의 가치관이나 획일성 등을 강조하는 책도 아니며 오히려 시대정신이나 트렌드, 새로운 변화의 시대에 맞는 형태로의 배움이나 적용이 가능한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뇌가 만든 천재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발견이나 재해석 등으로도 표현할 수 있고 부단한 노력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자신만의 길이나 성과를 개척해 나가는 다양한 인물과 주제를 통해서도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를 찾거나 공감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어려울 수 있는 뇌과학 분야의 경우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부분이 더 많고 이를 개인 단위에서도 새롭게 배우며 스스로의 삶과 현실을 위해서도 적용해 볼 수 있어서 독특한 구성 만큼이나 확실히 배우거나 체감할 만한 메시지도 많아서 추천할 만한 인문학 도서이다.

어떤 하나의 대상이나 발견, 보여지는 긍정의 결과의 경우 또 다른 누군가의 엄청난 내공과 노력이 필요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며 아무리 속도에 대한 집착이나 사람들의 심리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는 요즘 현실이라 하더라도 결국 불변하는 가치이자 논리, 정도의 차이 등으로 판단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뇌가 만든 천재들> 어떤 의미에서는 철저한 논리 구조나 과학적인 요소를 통해 표현하는 책으로도 볼 수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를 현실과 가까운 미래를 준비, 관리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거나 알아야 하는 조건이나 방식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뇌가 만든 천재들> 새로운 형태의 기술적 가치나 발견도 좋지만 결국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으로도 볼 수 있는 창의력이나 창조적인 습관과 마인드, 이를 특정 이들의 전유물이나 현실에서는 도저히 사용하거나 적용하기 힘든 요건으로 바라보기보단 어떤 부분을 통해 나 자신을 위해 사용하거나 활용해 볼 것인지, 새로운 차원에서의 접근과 이해, 배움의 과정 등이 필요할 것이다. 어려울 수 있지만 최대한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는 뇌과학 및 예술 분야 관련한 현실적인 직언과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