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리더의 서재 1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 프라임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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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예전 느낌이 강한 고전 및 철학 분야와 사상에 대해 굳이 알아야 할까 라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할수록 예전의 가치나 관념에서 배울 만한 메시지가 많고 어쩌면 이 책도 누구나 알만한 인물을 통해 더 나은 삶과 경영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배우며 주도적인 관리 및 행동력 등을 가져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는 철학 가이드북이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누구나 알만한 인물로 볼 수 있는 카이사르, 단면적으로 볼 경우 강한 리더십이나 군주, 리더 등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역사적인 과정에서 잘 알려진 부분이기도 하나, 중요한 것은 이런 배움의 가치나 방식 등을 어떻게 현실적인 관점으로 적용할 것인지, 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더 중요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사례와 주제 등을 통해 리더 및 리더십 관련한 현실적인 직언을 강조하고 있고 결국 행동하지 않는다면 성장이나 성공의 가치를 이룰 수 없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또한 개인 단위에서도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바란다면 더 강력한 동기부여나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노력과 관리는 필수적이며 이는 예나 지금이나 불변하는 가치이자 방식이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느끼게 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누구나 거창한 계획이나 생각은 존재하는 법이다. 결국 성공이라는 의미나 보여지는 결과를 이루고자 한다면 압도적인 재능이나 성과 등을 통해 경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적극성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에 적절한 고전 인물을 통해 말하는 인문학 도서로 변화하는 환경 만큼이나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요소나 본질적인 의미에서는 어떤 점을 배우거나 참고하며 나를 위한 삶의 경영이나 성공 방정식 등으로 승화,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대중적인 관점에서 확실한 업적이나 성과가 존재하는 위인이나 인물 등의 경우 비슷한 형태의 성공 철학이 존재하며 이를 단순히 읽으며 판단하기보단 스스로의 현실과 삶으로 적용해서 새롭게 생각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이나 철학적 방식 등이 어렵지 않고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때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할 수도 있고 엄청난 형태의 인내와 몰입의 과정, 시간 등이 더 필요할 수도 있는 요즘 현실이다. 이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카이사르 철학과 사상을 통해 우리가 어떤 점을 배우거나 참고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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