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
이준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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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 다짐이나 시작에 있어서도 많은 분들이 금연이나 금주, 절주 등의 구체적인 목표나 행위 등을 생각할 것이다. 이 책도 저자의 경험담과 구체적인 성공 노하우가 잘 표현된 술과 관련한 가이드북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고민하게 되는 요인이나 구체적인 계획 및 실행의 방안 등이 무엇인지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어서 특히 금연이나 금주 등으로 인해 고민 깊은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보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 점검 등의 행위가 우선되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제대로 된 형태로의 진단, 평가가 가능하며 항상 작심삼일이라는 의미를 통해 좌절과 실패를 답습하고 있다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상에서의 행동이나 루틴 등에는 어떤 문제점이 존재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또한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위한 건강관리에도 도움되는 부분이 많지만 이어지는 주변인들이나 가족관계 등에 있어서도 긍정의 효과와 영향력으로 활용할 만한 메시지도 많아서 단순한 몸관리보다는 그 이상의 개념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 의학 분야의 경우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말하는 구체적인 행위나 관리법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영역이다. 이 책도 이런 의사의 관점과 시각에서 알코올 중독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이는 술이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 요인보다는 결국에는 어떤 형태로 건강이 악화되거나 몸 자체가 망가질 수 있는지, 이에 대한 냉철한 가치 판단과 변화된 마인드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예방의학이나 질병치료의 관점에서도 좋은 습관의 장착은 자기관리에 있어서도 기본적인 영역이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금연이나 금주로 인해 힘들어 한다는 점을 안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

그만큼 단기간의 엄청난 변화나 무리한 계획, 목표 설정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대응, 관리법이나 관련한 매뉴얼에 대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주도적인 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느끼게 되며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방식과 방향성을 통해 진단하는 알코올 중독 관련한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다.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 최근에는 술을 권하는 사회적인 정서나 문화도 많이 변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삶의 활력이나 운동, 취미생활 등을 통해 몸관리를 해나가는 분들도 늘어난 모습이다. 어렵고 힘들 수 있지만 그만큼 삶의 변화나 긍정적 요인이 더 많은 현실적인 직언과 가이드라인이 돋보이는 도서,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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