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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ㅣ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평점 :


항상 인문학 분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강한 현실에서 과연 인문학 분야가 갖는 현실성이나 자체적인 의미 등이 무엇인지, 이를 직관적으로 그리고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지식 등을 넘나들며 누구나 쉽게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주도적으로 사용, 관리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식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으며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개인이 원하는 삶의 형태나 미래가치, 긍정의 결과 등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나 주요 키워드 등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선호하고 좋아하는 분야와 장르는 달라도, 궁극적으로 우리가 배워야 하는 부분이나 관련한 기본기, 가치 판단 등에 있어서는 공통적 요인이 더 많고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학문적 영역과 일상과 현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키워드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원하는 형태로의 학습이나 활용 등이 가능할 것이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특히 인간의 욕망과 자연스러운 과정이나 모습 등에 대해 현실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는 점이나 이 과정에서 예나 지금이나 불변하는 가치나 영역 등을 우리는 어떤 자세로 마주해야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어려운 철학적 의미에 대해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과정에서 인간학에 대한 집중적인 분석이나 배움도 가능하며 인간 심리나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역사적 사건이나 지금까지도 문제되는 각종 전쟁 범죄와 분쟁, 갈등적 요인 등에 대해서도 더 쉽게 체감할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다양한 관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어려울 수 있는 철학 및 뇌과학 분야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내면관리의 절대적 요인으로 볼 수 있는 심리학 분야에 대해서도 최대한 현실적인 관점에서 표현하고 있어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이나 적용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진지한 자세든, 혹은 가벼운 접근이든 확실히 배울 만한 메시지가 많은 종합적인 인문학 도서로 이해한다면 더 쉬울 것이며 이 과정에서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거나 주도적인 삶의 설계나 성장 등을 이루기 위해 어떤 부분을 제대로 배우거나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하게 되는 책이다. 요즘처럼 모든 가치가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본질적인 요소가 중요할 것이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도나 이를 연결적 사고와 가치 판단 등으로 승화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조언하거나 관련한 메시지 등을 소개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