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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다섯 가지 이슈를 디베이트하다 ㅣ 청소년을 위한 나의 토론 수업
홍진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7월
평점 :


시대가 변하면서 이어지는 물질적, 경제적 성장과 풍요로 인해 교육 및 학습 분야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미 아이나 자녀를 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경험했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환경적, 사회적인 요건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을 알 것이며 이로 인해 부모들도 함께 배우며 소통하거나 성장해야 한다는 점도 느낄 수 있는 요즘 현실에서 이 책은 어떤 관점론을 통한 구체적인 방식과 가이드라인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 평가해 볼 필요가 있다.
<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의 경우 토론 수업이라는 타이틀에 존재한다. 이는 단순히 말을 잘하기 위한 대화법이나 화술, 혹은 성공적인 발표 및 스피치 분야에만 국한된 것도 아닌, 오히려 자녀들의 성장에 있어서도 공부법이나 성적관리, 이상으로 필요한 현실적인 과정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주요 키워드를 보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이나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구체적인 어휘 구상이나 능력이나 문해력 등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새로운 관점에서도 교육 분야에서의 적용,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주요 키워드를 보더라도 기술과 윤리, 그리고 공정 및 정의, 미디어와 사회 등의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는 새롭게 배울 만한 메시지나 구체적인 정보, 지식 등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고 이 과정에서 현실의 대입이나 논술, 구술 및 면접 등에 필요한 역량이나 능력 등의 경우 어떤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부모들의 경우에도 함께 배우며 소통해 나가는 과정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주도적인 공부나 학습을 해야 하는 자녀나 청소년들의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의 학습이나 배움의 과정이 필요한지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개인적인 관점에서 창의력 및 질문력 등에 관한 현실적인 직언이 인상적으로 다가온 책이며 이 과정에서 교육 제도나 분야의 경우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도움되는 부분도 많았던 책이다. 이는 십대 청소년들의 성장과 사회화 과정에서도 절대적인 배움의 기준점일 것이며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그리고 더 나은 형태의 학습 가이드라인과 방식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자. 때로는 어려울 수 있는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되는 가이드북이며 어떤 형태로 사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참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