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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25가지 창작법
고나무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6월
평점 :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형태로도 적용, 활용이 가능한 현실 가이드북이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 특히 시나리오 작법이나 창작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예비 창작자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성공 및 스토리 전략 등이 무엇인지도 확실한 형태로 배울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배우거나 기존의 관점에서 알만한 부분의 경우 어떤 형태로 활용하며 자신만의 경쟁력 확보나 차별화 전략, 결과물 등을 지향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 지금 당장의 엄청난 변화나 무조건적인 수용, 전략적 마인드나 실행력도 좋지만 때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의 연계성이나 개인이 할 수 있는 단위에서의 적용, 관리 방식 등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접하며 탐구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대중문화 및 예술 분야의 경우 일정한 틀 안에서 존재하는 영역도 아니며 계속해서 발전, 변화해 나가는 산업과 영역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스토리 전략에는 어떤 가치 판단과 주요 키워드, 방식 등이 존재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생각 이상으로 더 어렵고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채울 수 있는 경험적 내공이나 가치 등의 경우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 이는 문화 예술 분야에만 국한된 것도 아닌, 어쩌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새롭게 적용 가능한 형태라는 점도 이해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스토리 전략이나 스토리텔링 등의 경우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보여지는 그리고 성공하는 전략으로 승화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 최근의 흐름이나 현황을 보더라도 AI 시대를 맞아서 해당 분야에서도 이를 도입하며 더 나은 편의성이나 성공적인 결과물, 플랫폼 등을 빠르게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즉 변화의 시대에서 하나의 가치 판단이나 방식에만 매몰될 경우에는 스스로의 경쟁력 자체가 역화되는 현상을 마주하게 되며 그렇다면 책에서 말하는 기법이나 장치 등을 통해 어떤 형태로 새롭게 접하며 내가 바라고 원하는 가치나 결과 등을 위한 주도적인 관리 및 설계 등의 행위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려워 보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일상에 도움되는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