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즐겁다는 공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 -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십 대를 위한 『논어』
판덩 지음, 하은지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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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및 청소년들의 경우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공부도 많고 학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의 미래를 올바른 형태로 설계하거나 생각해 보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철학 분야를 통해 어떤 점을 배우거나 가까운 미래를 더 나은 형태로 대응, 관리해 나갈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공자 철학과 사상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어른들의 경우에도 새로운 관점에서 접하며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다.

<공부가 즐겁다는 공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 공부를 하는 입장이라면 공부 자체가 즐겁거나 행복하다는 감정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관련한 내공과 경험적인 요소가 필요하며 이런 의미가 반복해서 쌓일 경우,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나 믿음, 이 과정에서 내가 바라는 성과 달성이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마인드로 공부나 학문적인 수양, 발전 등을 고려해 봐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느끼는 체감도나 현실 가능 여부 등은 달라도, 예나 지금이나 불변하는 가치로 남아서 다양한 이들에게 사랑받는 주요 철학자와 관련한 이론, 사상 등을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괜찮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기본적인 공부법이나 공부전략 외에도 누구나 살면서 느끼게 되는 인간관계를 비롯한 내면적 요인, 관계의 심리학적인 분야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도적인 자기관리의 중요성이나 내면관리의 방식, 지금 당장은 결과가 없거나 부정의 관념, 생각 등이 강하더라도 결국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동시에 그려야 하는 입장이라면 어떤 형태의 변화된 마인드나 실행력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어서 현실과 일상에서도 도움되는 부분이 많은 조언서이다.

<공부가 즐겁다는 공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 지금 당장 보여지는 결과나 성적 등도 좋지만 때로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배움이나 성장 지향적인 긍정의 마인드가 더 필요한 법이다. 어쩌면 이 책도 이런 가치에 대해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자 및 관련한 철학적 이론과 사상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누구나 새로운 미래를 그려 볼 수 있고 나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어떤 형태로 관리, 개선해 나가며 내가 바라고 원하는 삶의 형태나 결과 등을 그려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로 청소년을 위한 철학 가이드북, 혹은 공부 관련한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누구나 함께 배우며 공감하거나 활용 가능한 책이라는 점도 알았으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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