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 불안을 밀어내지 않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
황양밍.장린린 지음, 권소현 옮김 / 미디어숲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요즘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관점에서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그리고 새로운 가치나 방식 등을 배우고자 한다면 어떤 마인드나 대응력 등을 통해 마주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배워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나 다양한 사회생활과 활동,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체증으로 인해 고통 받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외면하거나 회피만 할 수도 없는 현실에서 때로는 새로운 관점에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거나 더 나은 방식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나가는 전환된 마인드가 필요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이런 내면적 요인이나 관리론 등을 중심으로 한 주요 키워드를 강조하고 있으며 감정이나 관계, 마음 및 심리 등의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스스로를 진단, 평가해 볼 수 있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거나 공감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식으로의 적용, 관리가 가능한 책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나와 다른 분들은 어떤 형태로 현실의 삶을 마주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단점으로 인식 되는 부분의 경우 어떤 관리법이나 구체적인 계획 및 실행력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그만큼 요즘 시대는 사람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이 더 강해진 현실이며 이로 인해 치열한 경쟁 상황이나 현실의 답답함으로 인해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결국 세상과 사람들을 내 뜻대로 바꿀 수 없다면 가장 빠른 변화와 성장의 길은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변하며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행위력에 있을 것이다. 이는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이기도 하며 이 과정에서 생각 이상으로 배울 점도 많고 스스로에 대한 냉철한 진단, 평가 등의 행위도 가능해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나다움의 가치나 의미가 무엇인지, 낮아진 자존감이나 자기애 등으로 인해 고민 깊은 분들이라면 어떤 관점에서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접하며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를 키우거나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 스스로에 대한 알아가는 과정과 시간, 이를 통해 어떤 삶의 교훈이나 유의미한 긍정적 효과, 결과 등을 만들 수 있는지도 읽으며 체감하게 되며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이나 조언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