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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게 있는 책 읽기 - 책 읽기는 책 속에서 보물찾기다
김학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평점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요즘처럼 모든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개인 단위에서의 중심을 잡거나 학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로 살아야 한다는 점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독서 행위나 모임,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어려운 분들이 더 많고 때로는 매우 지루한 학문적인 영역으로 오해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책에서는 어떤 관점에서 조언하며 더 나은 형태의 책읽기 및 독서, 글쓰기 등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이는 단순히 일기나 쓰는 행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위한 투자의 개념이나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로 마주해 본다면 기존의 관점과 방식에서 벗어나 원하는 니즈나 가치 등을 채울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종합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긍정의 요소가 더 많은 행위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려운 독서법이나 책에 대한 표현보다는 독서 모임에 대한 소개나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라인을 강조하고 있어서 초보자의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재미와 의미, 지식과 정보 등을 원하는 형태로 채우면서도 관련한 통찰력이나 사고력, 창의력 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게 되며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이나 가치관, 철학 등에 대한 존중과 관용의 자세 등도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그리고 현실에 도움 되는 요소가 많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이는 요즘 시대와 사회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며 무너진 자존감을 비롯해 관계의 심리학 등에 있어서도 적용, 관리 가능한 영역이 많아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학습과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개인마다 다른 관점으로의 사용이나 이해도 가능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가 무엇이며 우리는 이를 이루기 위해 현실에서 어떤 노력이나 행위 등을 해나가고 있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계기 등으로도 함께 적용해 보자. 누구나 배움과 독서의 중요성에는 쉽게 공감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변화된 그리고 성장 지향적인 방식이나 마인드 등이 필요한지, 이에 대한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실행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은 형태의 독서 행위와 활동, 활용 등에 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